작성자투쁠흑우작성시간20.08.10
개소리. 그냥 가테 BM이 성장에 제한을 걸고 성장하기 위해서 과금과 시간을 동시에 써야하는 구조로 만들어진거. 도탑전기 방식의 BM을 채용해서 이런거임. 이렇게 해야 스토리 메인의 게임이 부각되며 캐릭터 하나하나 성장재화가 많이 필요함에 따라 애정을 줄 수 있음.
그냥 핵과라고 한방에 훅 치고 올라가는게 아니라, 시간을 쓰면서 게임을 오래 플레이하는게 이득이도록 짜여진 BM.
작성자투쁠흑우작성시간20.08.10
단, 이런게임류 단점은 후발주자들은 과금을 해도 선두주자들을 따라가기가 힘듬. 그래서 프리코네, 도탑전기 류 게임들은 아레나, 콜로를 일정 기간별로 유저들을 묶어버리고, 다른 그룹들과는 경쟁을 안하도록 해서 후발주자들이 선두주자들과 경쟁을 하지 않거나, 덜 하도록 배려하고 있는데 가테는 그게 없음. 아마 이건 그냥 후반에 패키지로 과금해야만 선두주자 따라잡을수있게 바뀔거같은 예감
답댓글작성자AaronsBeard작성시간20.08.10밴클릿 초반부터 한사람들은 천천히해도 스토리 다 깬사람들이 많은데 스토리다깨면 진화석던전정도 오토로 돌리는거 밖에 없어요. 그러면 바쁜분들도 오토만 돌려도 되니까 판수많이 조지고싶은데 하루에 커피충전량이 14판밖에 안되니까 감질나는거죠. 보석으로 커피충전해도 많이 주는것도아니고
작성자AaronsBeard작성시간20.08.10
고객니즈라기엔 너무 적지않나? 스토리야 오래걸리고 다시 들어가도 커피소모가 필요없으니까 문제없는데 끝나면 그냥 하루에 14판 + 알파임. 그것도 오토에다 한판에 1분. 그냥 컨텐츠없으니까 제한걸어둔거지 소모느리게할려고 니즈는 절대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