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방의 날은 오지 않았다. 작성자하얀사신|작성시간26.06.20|조회수188 목록 댓글 4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고로.. 복귀는 어렵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4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장모치와와 | 작성시간 26.06.20 인베이더에 증오 마저 희미해지고 있다... 답댓글 작성자하얀사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0 3000젬 쓰러 복귀하려고 했더니.. 그것마저도 못하겠네요. 현생이 참 고달픕니다. 작성자커피찌꺼기 | 작성시간 26.06.21 답댓글 작성자하얀사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1 진짜 삶이 부정당하는거 같네요. ㅜㅜ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