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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맑으면하는하루 작성시간20.12.28 도트에 관심도없었고 게임을 해오며 데인곳도 많아서 게임은 이제 그만 손때고 다른거를 해볼까 하던 찰나 유튜브에서 가디언테일즈 사전등록 이벤트 광고가 눈에 띄여
어?? 도트? 근데 귀엽고 이쁜데...? 나중에 나오고 관심생기면 해볼까? 하고있다가 오픈 초창기 부터 시작하게 됐는데 스토리면 스토리 난이도있는 퍼즐에 거기다가 옛날옛적에 숨은거 찾아내면서 탬파밍하던 게임들이 생각나는 플레이방식.. 거기에 매력적인 캐릭터들까지... 와 이거 물건이네 하며 진짜 신나게 게임 해온거 같네요.
짧은 기간동안 많은 사건들이 있었지만
앞으로도 유저들과 소통하며 개선해서 좋은게임 만들어주시고 오랫동안 즐길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
작성자 내이름이뭐가테 작성시간20.12.28 내가 직접 캐릭터를 조종해서 플레이하는게 스토리에 몰입감을 불어넣는 것 같아서 스토리 보는게 재미있고 기대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에피소드 중간중간에 나오는 미니게임은 단조롭던 게임 스타일을 환기시키고 색다른 재미를 불어넣어 스토리를 계속 즐기고픈 마음을 불러일으킵니다. 특히 저는 보통 모바일 게임에는 없는 하드모드 스토리가 이 게임에는 있는 것을 보고 개발진들이 이 게임에 정성을 담아 만들고 있다는게 느껴졌습니다. 다른 플레이어들과 겨루는 아레나 컨텐츠는 내가 정성껏 키운 캐릭터가 이겼을때 행복을 배로 주었습니다. 개발진들이 이 게임을 생각해주는 것 만큼 저도 이 게임이 오래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내년에도 즐겁게 플레이할것가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