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알아볼 무기는
바로
-월광검-
''月光剣''
''Moonlight Sword''
오늘은
마리안의 조력자로 등장했던
Marty가 사용한
월광검에 대해
간단하게 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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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광검이 등장하는
게임은 수 없이 많습니다.
각각 외형이나
명칭은 조금씩 다르지만
푸른색 계열의
달빛을 머금은 청아한 검이라는 것은
일맥이 상통합니다.
그리고 그 계보를
잇는 가장 유명한 게임이라고 하면
-Soul Series-
바로 From Software의
소울 시리즈 게임 되겠습니다.
각 시리즈 별
월광검의 형태는 다음과 같습니다.
인 게임에서 위의 무기는
'월광검' 혹은 '월광의 대검'으로
일컬어 부릅니다.
습득방법은 매시리즈마다 다르고
성능이나 착용조건 또한
상이하다고 합니다.
그럼에도
남아있는 공통점은
'달의 존재'에 있습니다.
*스포주의*
-Moon Presence-
블러드본의 최종보스이자
창백한 피의 정체
'달의 존재' 입니다.
블러드본(사냥꾼)은 달의 존재를
쓰러뜨림으로써
창백한 피와 세번째 탯줄을 얻고
초월적인 존재로 거듭납니다.
-月の魔物-
달의 존재는 붉은색을 띄는
악몽이자 미지의 존재로 묘사되지만,
기존의 푸른색 내지 황금색의 달빛과
다르다는 점에서
이질적이고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정리하자면
소울 시리즈를 관통하는
푸른빛의 월광검들은
초월적인 힘을 얻기위한
이정표이자
악몽(붉은색 달)을 깨부수고
앞으로 나아가는 의지
그 자체를 의미한다 볼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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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테의 하베스트가
붉은빛의 포자로 티탄들을 감싸고 있었다면
명확한 패러디가 되었을텐데
아쉽네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주 아레나맵 진짜 재미없네요
제가 제일 싫어하는 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