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지스탕스 본부>는 가디언이 떠난 후 또 다른 세계의 이야기를 담은 이야기군요. 그래도 아직 잔존하는 인베이더들도 있다니 이 부분은 최종 스테이지에서 나올 적이 누가 될지도 궁금해지네요. 지난 악몽 10-1에서 했듯 대포로 진행하는 것이 포인트! 그리고.. 토르... ㅋㅋㅋ
▼ <부유성 입구>는 또 다시 문제가 터져서.. 그 것을 해결하려고 하는 미공입니다. 헤카테의 저격은 나름대로 어려웠던거 같은데 한 쪽을 포기하면 마음이 편해질 수도.. ㅎㅎ 난이도 자체는 나쁘지 않은데 쥐폭탄 부분에서 기교(?)가 들어가게 됩니다.
▼ <부유성 1층>에서는 예전 미로가 생각나네요. (PSTD인가) 그래도 전체적인 흐름은 괜찮은 거 같은데, 다소 운빨 요소가 들어가야하는 머리+폭탄+가시 부분이 인상 깊었습니다. (+ 아오바 귀여워)
즐거운 게임 플레이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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