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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쮜 작성시간26.08.16 타사 게임처럼 계속 운영한다 치더라도 일본 서버 담당하던 가테팀의 충원이 없는 채로 이관한다고 하면 유저들의 걱정보다 영향이 덜 가더라도 적신호인 건 변함이 없지 않나요? 잘 나갔던 옛날이었으면 몰라도 지금의 힘든 상황에서 자사로 이관한다고 하면 불안 밖에 느껴지지 않습니다. 회사에서 이전같지는 않더라도 지속적인 서비스 의지를 보여주는 건 희망적이긴 하나 어른의 사정으로 재투자할 의지는 보여주지 않으시는 것 같으시고 이관하고 나서의 구체적인 방침이나 행보를 밝힐 수 없다 하시니 불안은 계속 느껴질 수 밖에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