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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 못드는 밤에]이런, 정말 잠 못드는 밤입니다.

작성자보드카|작성시간08.03.13|조회수63 목록 댓글 2
지금 새벽 1시 33분인데 아직 정신이 말뚱합니다. 오늘 아침엔 민방위 예비소집이 있어서 아침 일찍 나가야 하는데...
그리고 금욜부터 다시 출근을 해야 하는군요. 글 쓴다는 핑계로 두 달 신나게 놀았습니다.
이번에 쓴 긴글은 햇빛을 좀 볼 수 있으려나...
아래 미모사님 글 보니까
소설이란 건 머리로 쓰는게 아니란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신기한 건
힘들고 거친 세상살이지만
그래도 자세히 살펴보면 감동적이고 가슴 따뜻한 일들도 많이 일어난다는 겁니다.
너무 의욕적으로만 살려다보니 정작 소중한 것들을
지나쳐 버리는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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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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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자운영 | 작성시간 08.03.13 책 나오면 알려주세요 그래야 한사람이라도 더 보죠 ㅎㅎㅎㅎ
  • 작성자카푸스 | 작성시간 08.03.14 그래, 그 긴 글, 책으로 꼭 좀 보자. 장편 탈고도 축하하고, 취업도 축하하고.. 축하할 일이 많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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