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새벽 1시 33분인데 아직 정신이 말뚱합니다. 오늘 아침엔 민방위 예비소집이 있어서 아침 일찍 나가야 하는데...
그리고 금욜부터 다시 출근을 해야 하는군요. 글 쓴다는 핑계로 두 달 신나게 놀았습니다.
이번에 쓴 긴글은 햇빛을 좀 볼 수 있으려나...
아래 미모사님 글 보니까
소설이란 건 머리로 쓰는게 아니란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신기한 건
힘들고 거친 세상살이지만
그래도 자세히 살펴보면 감동적이고 가슴 따뜻한 일들도 많이 일어난다는 겁니다.
너무 의욕적으로만 살려다보니 정작 소중한 것들을
지나쳐 버리는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요.
그리고 금욜부터 다시 출근을 해야 하는군요. 글 쓴다는 핑계로 두 달 신나게 놀았습니다.
이번에 쓴 긴글은 햇빛을 좀 볼 수 있으려나...
아래 미모사님 글 보니까
소설이란 건 머리로 쓰는게 아니란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신기한 건
힘들고 거친 세상살이지만
그래도 자세히 살펴보면 감동적이고 가슴 따뜻한 일들도 많이 일어난다는 겁니다.
너무 의욕적으로만 살려다보니 정작 소중한 것들을
지나쳐 버리는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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