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나명작성시간09.04.05
나도 그랬어. 지는 초저녁부터 코골고 잠자기 시작해서 새벽에 잠을 깨워 통하지도 않는 애교를 떨다가 혼자 삐지는 그런일 수없이 반복했는데 이젠 끝났다. 을매나 좋든지... 좀 더 쎄게 경고장을 보내봐.가짜로 오르가즘 흉내를 내지말고.ㅎ.. 감나무를 올해 심었으면 언제나 따누?
작성자다나작성시간09.04.06
남편 친구들이 왔다가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하니 칭찬을 해주라기에, 그래요 과거는 잊고 그래야겠네요 했지요. 웬걸 같이 또 일하다보면 이놈의 사업체 언제 키워서 기술자 박아놓고 갈라서나 해요. 그래도 제가 준 기술자는 되니까 일에 지장있을까봐 자는 사람 깨우진 못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