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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운자씨

작성자황금횃대| 작성시간09.04.05| 조회수52|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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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자운영 작성시간09.04.05 ㅎㅎ 그러니 고스방님 이지요 이번에 심은 감은 언제나 따는거야요 그 감나무에 감 열리면 또 곶감 만드느라 바쁘시겠네요
  • 작성자 서인 작성시간09.04.05 왜 운자씨라고 부르는지는 모르지만 안 물을게요. 아주 아주 재밌게 읽었어요. 읽는 나야 그렇지만 횃대님 고생했네요. 토닥토닥~!!
  • 작성자 나명 작성시간09.04.05 나도 그랬어. 지는 초저녁부터 코골고 잠자기 시작해서 새벽에 잠을 깨워 통하지도 않는 애교를 떨다가 혼자 삐지는 그런일 수없이 반복했는데 이젠 끝났다. 을매나 좋든지... 좀 더 쎄게 경고장을 보내봐.가짜로 오르가즘 흉내를 내지말고.ㅎ.. 감나무를 올해 심었으면 언제나 따누?
  • 작성자 다나 작성시간09.04.06 남편 친구들이 왔다가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하니 칭찬을 해주라기에, 그래요 과거는 잊고 그래야겠네요 했지요. 웬걸 같이 또 일하다보면 이놈의 사업체 언제 키워서 기술자 박아놓고 갈라서나 해요. 그래도 제가 준 기술자는 되니까 일에 지장있을까봐 자는 사람 깨우진 못하더라구요.
  • 작성자 도 정 작성시간09.04.07 감나무라?.....영동,황간 쪽 감이 무척 맛있고 곶감도 참 좋드마!......기대 됩니다.
  • 답댓글 작성자 카르마 작성시간09.04.07 곳감 정말 기대됩니다
  • 작성자 지정 작성시간09.04.11 전 아침형인간이고 남편은 올빼미형이라 바이오리듬이 안 맞는데..자는 사람 깨우는건 330에는 했지만 40대 중반부터는 서로 안합니다. 횃대님은 아직 젊으신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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