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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홍색 바탕의 흰 내 몸뚱아리 'N'!

작성자시엔푸에고스|작성시간09.04.08|조회수53 목록 댓글 1
이곳!

개설일 2002.11.17..,

짝꿍을 만나서 책상 위에 선을 긋는 대신 손을 꼭 잡았던 날.., 2007.11.17.

어느 덧 DNA복제도 해 보고, 내가 대빵인 무리도 만들어 보고!

'11.17'이라는 셈을 이제 알았다!

지독한 인연인 것을!

단, 주홍색 바탕에 흰 내 몽뚱아리가 없어서 서운하다는 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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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황금횃대 | 작성시간 09.04.08 아이고 오랜만이네 시엔...반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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