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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밤

작성자황금횃대| 작성시간09.04.11| 조회수53|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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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자운영 작성시간09.04.12 보름 전날밤엔 도봉산 자락에 있었는데 저 달이 떠 있었을 즈음엔 정작 달은 못봤네요 그날도 달이 참 밝았었는데
  • 작성자 지정 작성시간09.04.12 사소함을 축복으로 여기는 횃대님 마음씨가 정말 본받고 싶은 축복입니다.누워서 보는 달,우리 집도 가끔 창으로 보이는데...
  • 작성자 카르마 작성시간09.04.12 보았습니다 저 달
  • 작성자 미모사 작성시간09.04.13 하느님은 내게 어디 이쁜 구석이 있어 이런 축복을 주시는지... 이 말은 제가 타클라마칸에서도 들었습니다. 바위산의 장엄한 광경을 보던 노년의 부인이 하시던 말을 듣고 저도 '한 소식' 했재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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