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 작성자지정| 작성시간09.04.14| 조회수34| 댓글 4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자운영 작성시간09.04.14 아이들의 고민도 이해가 되네요 나와 맞지 않는 취미나 성격등 사회 생활의 시작이군요 벌써 이야기 자주 해야 겠어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황금횃대 작성시간09.04.14 ㅎㅎㅎㅎ엄마 엄마 우리엄마, 오십이 넘어도 그러구 있을걸요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나명 작성시간09.04.15 뭐 대딩이 그렇게 착해? 너무 정직하게 키워서 탁한 것에 적응을 못하는기야. 그나저나 그 외로움이 가장 큰 문제인데 직장엘 들어가도 단짝 하나가 모든 시름을 달래주던데... 딱 한명만 잘 사귀어보라고 그래요. 엄마와 관계가 좋아서 훨~ 가볍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지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04.15 고딩때 친구는 친한 애들 있죠.아무래도 경주까지 통학하다보니 친구를 못 사귀나 봐요.시간이 흐르면 괜찮겠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