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을이 설울꾸나 작성자황금횃대| 작성시간09.04.15| 조회수68| 댓글 9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지정 작성시간09.04.15 아직 시력이 좋으신가봐요.전에 미싱사면 홈패션 가르쳐주는 곳에서 몇개 만들어 보고는 정말 나하곤 안 맞는구나 싶어서 그 뒤로 저런건 포기했는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황금횃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04.16 미싱은 그럭저럭 집에서 쓸만큼 하니까..근데 그거 피댓줄걸고 실을 순서대로 꿰는게 귀찮아서(우리집은 구식 발틀임돠) 그냥 뭣이든 손으로 따문따문 박아요. 그게 습관이 됐시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들풀 작성시간09.04.15 난 코딱지만한 꽃으로 압화 작품 맹글다 눈이 당달이 되어 가는데 횃대님은 아직도 바늘시침을 하시네요 눈 아파요 쉬어가면서 하세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황금횃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04.16 그저께는 술이 만땅 되어 눈앞이 어질어질한데도 가방 가장자리 바이어스 꿰메었는데..ㅎㅎ 술깨고 보니 엉망이라는거...이제 안경 벗고 실을 바늘에 꿰야해요 촛점이 흐려져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반더루 작성시간09.04.16 술 마시고 바느질하는거(제 경우는 바탕의 흰 천이 하나도 안드러나는 빡빡한 십자수), 그거 ...(제가 한동안 해 본 적이 있는데...) 어떨 때 하는지 쬐끔은 아는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자운영 작성시간09.04.16 다들 손제주는 대단하네요 난 암것도 못하는데 ㅎ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도 정 작성시간09.04.16 바느질은 나두...수준급!.....<군대서 모포는 내가 모두 수선 했으니까!...진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나명 작성시간09.04.17 저 노래가 이미자의 '아씨'라는 노래였던가? 횃대가 서울에 살아서 좀 한가했더라면 장안의 예술가들이 질투를 무지 했을텐데.. 감각이 대단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카르마 작성시간09.04.18 서울로 이사오시라해야겠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