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2 작성자지정| 작성시간09.04.15| 조회수37| 댓글 6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황금횃대 작성시간09.04.16 앗..나도 오늘 아침 귀한 고삼(高蔘) 아들내미 피부보고는 밤에오믄 엄마가 오이맛사지해줄께...했는데 녀석 오기전에 잠이나 안 자야 할건디...ㅎㅎ 이래저래 가슴 아래께가 묵지룩한 아침입니다. 에잇 쑥이나 뜯어 쑥떡이나 해 먹어야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자운영 작성시간09.04.16 대학 보낸 엄마들은 이제 할일 다했다고 아이들한테 신경 덜쓰는거 같던데 지정님은 자상 하신가 봅니다 아들과 의 대화를 보니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도 정 작성시간09.04.16 나는 언제 아이들 다 키웠는지...가물가물....하지만 그 심정은 이해가 되는군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지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04.17 아이가 은근히 신경쓰이게 하네요. 영원한 숙제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나명 작성시간09.04.17 뭐 이런 엄마와 아들이 아직도 존재한단 말이우? 난 딸과 맨날 싸우고 마음다스리고 그 일의 반복인데... 지정님은 도인되긴 틀렸다. 엄마들은 자식과의 갈등때문에 도사가 되는 것인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지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04.18 갈등도 많죠.갈등이 많다보니 도 닦는 이런 글도 쓰는거겠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