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오는 아침 작성자황금횃대| 작성시간09.04.20| 조회수76| 댓글 7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지정 작성시간09.04.20 이렇게 앉아서 시골의 정취를 흠씬 맛봅니다.비가 와서 좋으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도 정 작성시간09.04.20 이장님 말씀.잘 보고 듣고 있읍니다.......여기도 비는 오는데...막걸리 한 사발 먹으믄서 보고 있어요!...감사~!...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rose 작성시간09.04.20 가죽새순, 장떡, 취나물 순, 골담초 꽃, 아름답고 순한 사람들, 상추, 옥수수, 열무, 전구지, 감나무, 두릅 순, 봄, 봄비... 나, 그대 끝없이 사.랑,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카르마 작성시간09.04.23 나두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나명 작성시간09.04.21 저 골단초. 이름이 골단초였구나. 어렸을때 꽃을 따서 먹었던 기억이 있네. 시어머니와 사악한? 상순이 사이가 나였더라면 어림도 없었을 거라며 반성. 근데 저 터줏대감엔 뭐시가 들었남?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자운영 작성시간09.04.22 나두 나물 뜯으러 한번 가야 하는데 언제 가지 ㅎㅎ 상순님 봄이 아름다워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서인 작성시간09.05.06 글이 참 맛있네요 상순씨. 난 아직도 밖에 나가서 봐도 저게 잡촌겨? 취나물인겨? 이래도 못하거든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