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두가 짙어지더니 초록이 오고 있습니다
해마다 초록이 오면 황간의 포도 새순이 생각납니다
올해는 유난히 일찍 더위가 찾아와 포도순 이라는 넘들이 덩쿨을 이루는것은 아닌가 모르겠네요
횃대님을 닮아 그 친구들이 잘 참아 주기를 바라겠습니다
그냥 편하게 준비하겠습니다
오실 수 있는분이나 설사 오시지 못한다 하더라도 부담은 갖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것이 횃대님을 편하게 해 주시는 일 이니까요
농활 하는날 2009년 5월 23일 ~5월 24일 (농활은 5월 24일 합니다 )
만나는곳 충북 영동군 황간면 마산리 마을회관 5월 23일 오후5시이후부터
교통편은 별도로 첨부하겠습니다
준비는 미흡할 수 있습니다 하루 자원봉사 하러 오시는 길 이니
작업복과 약간의 회비를 준비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부탁의 말씀 날짜가 며칠 남지않아 당일 식사 준비와 잠자리 준비로 참석 여부를 빨리 댓글로 부탁드립니다
인원이 적어도 갑니다
궁금하신 사항은 연락 바랍니다
자운영 010-4510-5809
황금횃대 010-5430-43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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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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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나명 작성시간 09.05.13 어? 난 그날은 십여년만에 무조건 만나고보자는 모임이.....두달 전에 서로 통화하면서 무조건 미리 날짜를 잡자고 잡아놓은 날인데 배신을 때릴 수가 없는...작년엔 시아버지 제사와 겹쳤었고..무엇보다 몸과 마음이 늙었다는 증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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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자운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9.05.13 무리하진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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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카푸스 작성시간 09.05.13 가심이 콩닥콩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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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자운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9.05.13 왜 가심이 콩닥거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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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도 정 작성시간 09.05.13 나는 3차 대전이 일어나도 갈란다!...!...죽어두 거기서 죽어야......훈장이라도 달아주지?..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