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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상의 역사, 그리고 우울한 죄의식(김소진론)

작성자다리우스| 작성시간04.04.28| 조회수67|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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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다리우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4.04.28 역사주의라니.. 소설쓰는데 역사관까지 필요한가? 하긴 신역사주의라고 요즘 새로운 경향도 출현했고..루카치의 역사주의'는 머리아파 보류하고 있는 실정인데...!! 역사주의라니...헤겔이라니..?(리얼리즘이면 헤겔 아니고 뭐겠는가?)또 우린 그에게서 과연 모더니즘의 흔적은 살펴볼수 없단 말인가?
  • 작성자 다리우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4.04.28 주체 억압 죄의식.. 등등이 이미 심리주의의 흔적아니겠는가?
  • 작성자 다리우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4.04.28 언제 한번 '광장을 읽는 일곱가지 방법'이란 책을 보고싶다..벼르고 있는 중..이책안에서 어떤 실마리를 발견할수 있게되기를...글쎄 광장을 읽는 방법이 일곱가지씩이나 된다니..또 일곱가지 관점에서볼수 있게끔 쓰여졌다니. 둘다 긴장되고 놀라운 일이다..
  • 작성자 다리우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4.04.28 또 평론가 김윤식씨의 '아, 우리소설, 우리작가'라는 파노라마적 평론집을 중간정도 읽다만게 후회가 된다..이 분 역시 각종 비평이론으로 한국작가들과 작품들을 바라보고 있을 터...!
  • 작성자 다리우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4.04.28 그리하여 소설을 바라볼때 우린 그 소설의 장르를 먼저 주시해야 할 필요를 느낀다..그리고 어느정도 소설의 장르와 문예이론이나 비평이론과는 함수관계가 있으리라.. 모종의 법칙이 있을것을 예상해본다..서정소설에서 역사주의를 기대할순 없지 않겠는가?
  • 작성자 다리우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4.04.28 또한 2004 신춘문예 당선작들 가운데도 각 소설마다의 독특한 경향과 장르가 있을것을 기대한다.. 언제나 기대는 깨어지기 마련이지만...! 애써서라도 난 그러한 것들을 구분해 놓지 않으면 안된다...
  • 작성자 다리우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4.04.28 아차 그리고 이런 맥락에서 예전에 산책시간님의 '노르웨이의 숲- 하루끼론'을 다룬 글이나 게바라님의 '박상륭을 말한다'등도 잘읽어보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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