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다리우스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4.04.28
언제 한번 '광장을 읽는 일곱가지 방법'이란 책을 보고싶다..벼르고 있는 중..이책안에서 어떤 실마리를 발견할수 있게되기를...글쎄 광장을 읽는 방법이 일곱가지씩이나 된다니..또 일곱가지 관점에서볼수 있게끔 쓰여졌다니. 둘다 긴장되고 놀라운 일이다..
작성자다리우스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4.04.28
그리하여 소설을 바라볼때 우린 그 소설의 장르를 먼저 주시해야 할 필요를 느낀다..그리고 어느정도 소설의 장르와 문예이론이나 비평이론과는 함수관계가 있으리라.. 모종의 법칙이 있을것을 예상해본다..서정소설에서 역사주의를 기대할순 없지 않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