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어기제의 설명과 우울증 분석
심리학의 용어인 방어기제는 자아보호가 목적이다.
현실적응이란 곧 방어기제의 결과이다.
이는 곧 욕구를 추구하는 이드와 도덕을 추구하는 초자아(수퍼 에고)사이에서 현실적이고 적절한 중재를 하며 최종적으로 타협하는 것이곧 자아인데 이때 방어기제를 사용한다.
예를들면 기억상실증, 부인, 투사, 치환, 반동형성, 격리나 합리화 등이다.
이드가 자아를 지배한다면 그것은 곧 정신병이 되는데(초자아가 자아를 지배하면 신이 되나?) 그 전에 심리적 증상으로 타협해서 자기의 욕구를 충족 내지는 분출시키는 것을 말한다.
즉 욕구는 어떤 형태로든 충족이 안되면 병이 되는 것이다.
하나의 예가 곧 알프스의 소녀 하이디같은 경우이다.
하이디는 알프스의 전원을 떠나 도회지 생활을 하나 그가 살던 대 자연을 너무도 그리워 한 나머지 향수병에 걸리며 밤마다 몽유병 증상을 일으킨다.
신부들 같은 경우 대리배설이란 걸 한다.
곧 카드놀이나 여타 게임등으로 성적 요구를 대체하는 것이다.
담배도 그 중 하나일 것이다.
방어기제의 구체적수단들에 대해선 나중에 설명하도록 하겠다.
자아가 무너져 이드가 표면으로 올라오는 사태가 발생하기 전에 심리적 증상이란 것으로 타협해서 자기 욕구를 충족하게된다.
방어기제, 이는 심리에 있어 철저한 인과율을 말하는 것이다.
모든 심리적 증상은 반드시 그 원인이 있으며 이 증상이란 곧 결과라는 것이다.
방어기제는 자아기능이 약화ㅚ었음을 의미하며 이것이 파괴되면 자아가 무너진다.자아에 있어 이드와 초자아간에 균형이 무너지게 되면 심리적증상형성이 출발된다.
자아의 역할은 이드를 억압하는 것이다.
이드는 자아의 기능이 약해지면 곧 의식의 표면으로 나타나기 시작한다.
자아가 붕괴되면 정신분열증이 된다는 것이다.
초자아는 유아기의 배변훈련때 형성되는 것으로 알려진다. 초자아는 행위는 물론 공상이나 상상조차도 못하게 억압하는 장본인이다.
배변훈련을 통해 아이는 해서는 안될일이 있다는 것을 발견하게 된다.
세상이 절대 용납하지 않는 것들에 대한 목록을 만든다.
심리증상이란 심리적 욕구충족이 안됐을때 나타난다.에고의 수단인 방어기제가 안통하게 되면 심리증상이 나타나게 된다.
이 심리증상들은 신체화를 통해 현실과 타협하게 된다.
(눈이 갑자기 안보인다든가 귀가 안들린다는 등)
사춘기 시절의 억압과 욕구불만에 있어서 음악이라든가 미술 혹은 문학등으로의 표출은 이같은 정신병리 현상을 건전하게 막는 수단인 것이다.
이같은 의미에서 볼대 우울증의 또 다른 설명은 표출되지 못한 아니 표출이 허용될수 없는 내면의 분노(감정적 욕구)가 배출되지 못하고 억제된 상태인 것이다. 분노 표현은 용인될 수 없으나 다만 그것이 심리적 증상의 형태로 허용된 것이 곧 우울증이라는 것이다.
우울의 내면에는 이같은 무엇엔가에 대한 분노와 증오의 에너지가 숨겨져 있다.
또한 이같은 증상을 통해 나는 우울하다라는 자기합리화를 통해 책임을 회피하고 무언가와의 대결을 유보하는 것인데 이는 감정적 욕구 표출이나 해결에 있어 상당히 비효율적인 방법중 하나이다.
우울증에 빠진이가 숨기는 것은 곧 상황이 주는 억압을 이겨낼수 없는 자신의 무능이나 혹은 외부의 권력(자기보다 우월한 그 어떤 대상, 혹은 환경이라 통칭되는 절대다수의 강적들)에 대한 감춰진 화다.
이같은 증상들로부터의 첫째해결의 방법은 자기자신에 대해 솔직해 질수 있는 용기이다. 즉 자신이 말하고 싶지 않거나 인정하고 싶지 않은 것들 곧 받아들이거나 타협하거나 끌어않을 수 없는 하나의 사실에 대해 직시하는 대결이 필요한 것이다.
이것들의 지연은 하나의 게으름이며 그것은 분노의 오랜 축적을 가져오게 된다.
즉 처리해야 할 심리적 대결을 유보로써 차일피일 뒤로 미루는 것일수도 있다.
그리고 그 망설임과 유보의 댓가 혹은 상황판단(눈치보기)의 지연의 댓가로서 마음은 우울이라는 댓가를 치르는 것이다.
우울의 지속은 무기력함을 낳는다.
인생에 있어 직시해야 할것들에 대해 빠져나가지 말라
그것들을 정직하게 대면하라.
거짓말 역시 그런류의 편리한 회피 방법중 하나이다.
정직이란 곧 자기 표출로서의 하나의 대결이며 직시하는 태도인 것이다.
자기 자신에 대한 표현을 결코 죄악시하지말라.
거기에 있어 더이상 남들 눈치보기를 그쳐라. 그대는 그대의 인생을 사는 것이며 남들의 눈치에 맞는 생을 살아선 안된다.
지금 보다 약간은 더 뻔뻔해져라.
그대 자신을 표현하라.
그리고 그 표현 속에서 진정한 그대 자신을 발견하라.
화가 나면 화가 난다고 말하고 화를 내라.
그대 내면에떠오르는 말못할 감정들에 대해 걸러냄없이 표출하라. 그것이 곧 그대의 표출에의 욕구를 억압하지 않는 건강함이다.
정신적 배설이란 중요하다.
밖으로 나가야 할것들에 대해 붙들지 말라.
문학적 표현에 있어 혹은 감상에 있어 표현에의 동일시는 이같은 배출의 문제가 아닐지.. 물론 종교인들이 건강한 것은 순수 고백으로서의 기도때문일수도 있다.
어찌보면 문학은 현대인에 있어 이같은 영역을 담당한다고도 할수 있쟎을까?
심리학의 용어인 방어기제는 자아보호가 목적이다.
현실적응이란 곧 방어기제의 결과이다.
이는 곧 욕구를 추구하는 이드와 도덕을 추구하는 초자아(수퍼 에고)사이에서 현실적이고 적절한 중재를 하며 최종적으로 타협하는 것이곧 자아인데 이때 방어기제를 사용한다.
예를들면 기억상실증, 부인, 투사, 치환, 반동형성, 격리나 합리화 등이다.
이드가 자아를 지배한다면 그것은 곧 정신병이 되는데(초자아가 자아를 지배하면 신이 되나?) 그 전에 심리적 증상으로 타협해서 자기의 욕구를 충족 내지는 분출시키는 것을 말한다.
즉 욕구는 어떤 형태로든 충족이 안되면 병이 되는 것이다.
하나의 예가 곧 알프스의 소녀 하이디같은 경우이다.
하이디는 알프스의 전원을 떠나 도회지 생활을 하나 그가 살던 대 자연을 너무도 그리워 한 나머지 향수병에 걸리며 밤마다 몽유병 증상을 일으킨다.
신부들 같은 경우 대리배설이란 걸 한다.
곧 카드놀이나 여타 게임등으로 성적 요구를 대체하는 것이다.
담배도 그 중 하나일 것이다.
방어기제의 구체적수단들에 대해선 나중에 설명하도록 하겠다.
자아가 무너져 이드가 표면으로 올라오는 사태가 발생하기 전에 심리적 증상이란 것으로 타협해서 자기 욕구를 충족하게된다.
방어기제, 이는 심리에 있어 철저한 인과율을 말하는 것이다.
모든 심리적 증상은 반드시 그 원인이 있으며 이 증상이란 곧 결과라는 것이다.
방어기제는 자아기능이 약화ㅚ었음을 의미하며 이것이 파괴되면 자아가 무너진다.자아에 있어 이드와 초자아간에 균형이 무너지게 되면 심리적증상형성이 출발된다.
자아의 역할은 이드를 억압하는 것이다.
이드는 자아의 기능이 약해지면 곧 의식의 표면으로 나타나기 시작한다.
자아가 붕괴되면 정신분열증이 된다는 것이다.
초자아는 유아기의 배변훈련때 형성되는 것으로 알려진다. 초자아는 행위는 물론 공상이나 상상조차도 못하게 억압하는 장본인이다.
배변훈련을 통해 아이는 해서는 안될일이 있다는 것을 발견하게 된다.
세상이 절대 용납하지 않는 것들에 대한 목록을 만든다.
심리증상이란 심리적 욕구충족이 안됐을때 나타난다.에고의 수단인 방어기제가 안통하게 되면 심리증상이 나타나게 된다.
이 심리증상들은 신체화를 통해 현실과 타협하게 된다.
(눈이 갑자기 안보인다든가 귀가 안들린다는 등)
사춘기 시절의 억압과 욕구불만에 있어서 음악이라든가 미술 혹은 문학등으로의 표출은 이같은 정신병리 현상을 건전하게 막는 수단인 것이다.
이같은 의미에서 볼대 우울증의 또 다른 설명은 표출되지 못한 아니 표출이 허용될수 없는 내면의 분노(감정적 욕구)가 배출되지 못하고 억제된 상태인 것이다. 분노 표현은 용인될 수 없으나 다만 그것이 심리적 증상의 형태로 허용된 것이 곧 우울증이라는 것이다.
우울의 내면에는 이같은 무엇엔가에 대한 분노와 증오의 에너지가 숨겨져 있다.
또한 이같은 증상을 통해 나는 우울하다라는 자기합리화를 통해 책임을 회피하고 무언가와의 대결을 유보하는 것인데 이는 감정적 욕구 표출이나 해결에 있어 상당히 비효율적인 방법중 하나이다.
우울증에 빠진이가 숨기는 것은 곧 상황이 주는 억압을 이겨낼수 없는 자신의 무능이나 혹은 외부의 권력(자기보다 우월한 그 어떤 대상, 혹은 환경이라 통칭되는 절대다수의 강적들)에 대한 감춰진 화다.
이같은 증상들로부터의 첫째해결의 방법은 자기자신에 대해 솔직해 질수 있는 용기이다. 즉 자신이 말하고 싶지 않거나 인정하고 싶지 않은 것들 곧 받아들이거나 타협하거나 끌어않을 수 없는 하나의 사실에 대해 직시하는 대결이 필요한 것이다.
이것들의 지연은 하나의 게으름이며 그것은 분노의 오랜 축적을 가져오게 된다.
즉 처리해야 할 심리적 대결을 유보로써 차일피일 뒤로 미루는 것일수도 있다.
그리고 그 망설임과 유보의 댓가 혹은 상황판단(눈치보기)의 지연의 댓가로서 마음은 우울이라는 댓가를 치르는 것이다.
우울의 지속은 무기력함을 낳는다.
인생에 있어 직시해야 할것들에 대해 빠져나가지 말라
그것들을 정직하게 대면하라.
거짓말 역시 그런류의 편리한 회피 방법중 하나이다.
정직이란 곧 자기 표출로서의 하나의 대결이며 직시하는 태도인 것이다.
자기 자신에 대한 표현을 결코 죄악시하지말라.
거기에 있어 더이상 남들 눈치보기를 그쳐라. 그대는 그대의 인생을 사는 것이며 남들의 눈치에 맞는 생을 살아선 안된다.
지금 보다 약간은 더 뻔뻔해져라.
그대 자신을 표현하라.
그리고 그 표현 속에서 진정한 그대 자신을 발견하라.
화가 나면 화가 난다고 말하고 화를 내라.
그대 내면에떠오르는 말못할 감정들에 대해 걸러냄없이 표출하라. 그것이 곧 그대의 표출에의 욕구를 억압하지 않는 건강함이다.
정신적 배설이란 중요하다.
밖으로 나가야 할것들에 대해 붙들지 말라.
문학적 표현에 있어 혹은 감상에 있어 표현에의 동일시는 이같은 배출의 문제가 아닐지.. 물론 종교인들이 건강한 것은 순수 고백으로서의 기도때문일수도 있다.
어찌보면 문학은 현대인에 있어 이같은 영역을 담당한다고도 할수 있쟎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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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게바라 작성시간 03.07.31 그렇다면 마광수는 우리들에게 얼마나 바람직한 표상인가^^ 그를 정신병자로 모는 사람들이 정신병이란 말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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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다리우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3.08.01 언제나 자기표현이 문제가 되는 영역이겠죠..여기가 애매한 부분임은 인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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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산책시간 작성시간 03.08.11 요즘 시간이 나면 심리학을 공부해볼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이번에 헤어진 그녀가 그쪽에 관심이 많았는데 무슨 말인지 모를 부분이 많았거든요. 제 카페에도 퍼갔음을 신고드립니다. (위의 두글도). 좋은 한주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