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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구조주의( 현대철학의 위치)

작성자다리우스| 작성시간03.08.02| 조회수10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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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게바라 작성시간03.08.03 우리가 논하였던 구조주의에서 이어진 이 논의는 순서가 맞는군요. 구조에서 해체로.. 그대에게선 내 젊은날의 문학에 대한 열정과 광기가 느껴집니다. 끝까지 그것을 간직하십시오. 노인이 되어서까지..
  • 작성자 다리우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3.08.03 게바라님 역시 그러시길 바랍니다! 물론 당분간은 기복이 있으시겠지만요.. 떠올라야 할것들은 언젠가는 수면위로 다시 떠오르겠죠.. 의식의 수면위로.. 어디에서든 그러한 표출이 있는 곳에서 전 동지애를 표방할것입니다. 언제가 될른지 모르겠단 말은 현명한 판단, 저조차 세태흐름에 대해선 자유롭지 못한 인생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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