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술상황의 구성요소: 양식, 인칭, 시점
(슈탄젤의 글에서)
제일 첫 번째 구성요소는 ‘누가 서술하고 있는가?’라는 질문 속에 들어있다. 대답은 다음과 같다: 독립된 인격으로서 독자 앞에 나타나는 서술자 또는 서술된 사건 뒤로 너무 멀리 숨어서 실제로는 독자에게 보이지 않는 서술자.
이 두개의 서술 형식을 구별 짓는 일은 서술이론에서 널리 인정되고 있다.
‘사실 서술 true narration'과 ’장면 서술 scenic narration'. '파노라마적‘ 및 장면적 서술’,‘말하기와 보여주기’, ‘보고적 서술’과 ‘장면적 제시’.
인격화된 서술자의 서술 양식 narrative mode을 위한 제안된 개념들은 비교적 모호한 반면, 장면적 제시를 지적하는 용어들은 두개의 테크닉을 뒤섞는데, 그 두 테크닉은 흔히 같이 쓰이지만 이론에서는 구분되어야 한다. 이들 중 하나는 대사, 또는 간결한 서술적 보고와 함께 하는 대사를 구성하는 극화된 장면이다.(ex: 헤밍위이의 살인자‘)
또 하나의 테크닉은 서술적 언급 없는 소설속의 인물의 의식을 통한 허구적 사건의 반영 reflection이다. 나는 그러한 인물을 먼저 나온 서술행위자 narrative agent 로서의 서술자와 구별하기 위해 반성자 reflector 라고 부른다.
(ex: 조이스의 ‘청년 예술가의 초상’의 스티븐의 갖는 기능) 이 기능이라는 말이 갖는 모호성 때문에 다른 하나의 차이점을 소개하자면 서술행위는 서술자(인격화된 아니면 비인격화된)와 반성자라는 두 종류의 서술 행위자에 의해 성취된다. 이 둘은 서술 상황의 첫 번째 구성 요소인 서술의 양식 mode을 같이 갖고 있다.
양식이라는 말로 나는 서술자와 반성자라는 두 지주 사이에 있을 수 있는 서술 형식들이라는 모든 가능한 변이형의 총체를 의미한다. 진정한 중개서의 의미로 ‘서술’, 즉 직접 또는 곧장의 ‘전달’의 반대 개념으로서 독자가 어떤 인격화된 서술자와 마주 서 있다는 인상을 갖는다. 다시 말하면 어떤 인물의 의식 속에 허구적인 현실이 반영된다는 뜻이다.
첫 번째 구성요소인 양식은 서술자 또는 반성자와 독자간의 여러 관계와 상호 작용의 산물인 반면, 두 번째 구성 요소는 서술자와 허구적 인물들과의 관계에 근거한다. 다시 가능성들의 다수성이 두 개의 지주에 의해 경계가 정해진다. 서술자는 소설의 허구적인 사건들의 세계 내에 한 인물로서 존재하거나 아니면 이 허구적 현실 밖에 존재한다.
이 상황을 언급함에 있어 나는 역시 서술자의 존재영역과 인물들의 존재 영역의 동일함 또는 동일하지 않음에 대해 말할 것이다.
서술자가 인물들과 똑같은 세계 내에 존재한다면 그는 전통적인 용어로 일인칭 서술자이다. 서술자가 인물들의 세계밖에 존재한다면 우리는 전통적인 의미에서 삼인칭 서술을 다루고 있는 것이다. 그 유서 깊은 용어들인 일인칭 및 삼인칭 서술은 이미 혼란을 많이 야기했는데 그것은 그것들의 구분 기준인 인칭 대명사가 전자는 서술자를 가리키지만 후자는 서술체 안에서 서술자가 아닌 어떤 인물을 가리키기 때문이다. 삼인칭 소설 속에서 예컨대 ‘톰 존스’나 ‘마의 산’같은 소설에는 서술적인 ‘나’가 또한 있다. 결정적인 것은 소설속 대화가 아닌 곳에 인칭대명사 일인칭이 나오는가 나오지 않는가 하는 것이 아니라, 그 지정된 인칭의 위치가 장단편 소설에서 인물의 허구적 세계 밖 또는 안에 위치하는 가 하는 것이다.
‘인칭 person’이라는 용어는 그런대로 그 간결함 때문에 이 두 번째 구성요소의 구별속성으로 간주된다. 두 번째 구성요소의 구별 속성의 본질적인 기준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는 것으로 ‘나’또는 ‘그/그녀’라는 두 인칭 대명사들 중 한 개의 비교상의 빈도가 높낮음이 아니고 서술자와 인물들이 속하는 존재 영역이 동일한가 아닌가 하는 것이다.
양식 mode 이 독자의 주의를 주로 서술 또는 전달 과정과 그(독자)와의 관계에 맞추는 반면.세번째 구성 요소인 ‘시점 perspectibe'은 독자의 주의를 그가 허구적인 현실을 지각하는 방식으로 이끈다. 이 지각의 방식은 본질적으로 서술의 방향이 정해지는 시점이 어디에 위치하는가에 달려있다. 즉 소설 속, 주인공의 내부 또는 행위의 중심에 위치하는가 아니면 소설 밖 어딘가에 행위의 중심이 아닌 즉 인물의 세계에 속하지 않는 서술자 또는 조연급 인물에 지나지 않는, 아마 관찰자 역을 맡은 일인칭 서술자거나 주인공과 동갑내기인 서술자 속에 위치하는가 하는 문제에 달려있다는 말이다.
내부 시점과 외부 시점의 대비는, 인칭과 양식이라는 다른 두 개의 구성 요소와는 다른 서술 중개성의 한 국면을 갖는다. 즉 소설의 시간과 특히 공간 내에서 독자의 상상력의 방향이라는 국면, 다른 말로 서술된 사건의 중심 또는 초점과 관련된 공간- 시간 배치의 조정이라는 국면을 갖는다.
소설이, 말하자면 안에서부터 전달되면 독자의 지각상황은 사건들이 밖에서부터 보이거나 보고될 때와는 다르다. 따라서 재현된 현실속의 인물들과 사물의 공간적 관계들이 다루어지는 방법들과(시점주의-반시점주의) 서술자 또는 반성자의 지식과 경험에 따르는 구속들(전지자적 시점- 제한적 시점)에 차이점이 있다.
도리트 콘은 구성 요소 시점이 구성 요소 양식과 그 내용에 있어 본질적으로 일치한다고 암시하면서 내 분류법에서 그것을 제거할 것을 제안했었다.
하지만 난 구성요소 시점은 구성요소 양식과 완전히 동일할 수 없다는 사실을 확언한다.
이렇듯 서술상황은 그 삼가 원소들 양식, 인칭, 시점으로 구성된다.
이 구성요소들 중 각자는 두 개의 극단적인 가능성들 사이에 있는 형태의 연속체들로서 재현도리 수 있는 수많은 현 실태들을 존재하게 한다. 내가 주장하는 세 개의 구성요소들과 그것들의 상응형태의 연속체들에 있어, 이원 대립 항들은 다음과 같다:
형태 연속체 양식: 서술자 - 비서술자(반성자) 대립항
형태 연속체 인물: 동일성 - 비동일성(서술자와 인물의 존재영역의) 대립항
형태 연속체 시점: 내부 시점 - 외부 시점(시점주의- 반시점주의) 대립항
세 개의 이원 대립 항들은 각기 이어지는 장에서 하나씩 자세히 기술될 것이다.
p94 도표
일인칭 서술상황-동일성------비동일성 (서술자 및 인물들의 존재 영역 동일서의 우세)
작가적 서술상황- 외부시점-------내부 시점 (외부 시점의 우세(비 시점주의))
인물적 서술 상황- 반성자--------서술자 (반성자 양식의 우세)
위 도표는 한 대립항 요소의 우세함과 그 서술상황에 이차적 효과를 발휘하는 인접한 대립항 요소들의 관여도 보여준다.
예를 들면 인물적 서술상황은 한편으로 첫째 반성자-인물의 우세에 의해 둘째 내부 시점에 의해 구별되고, 다른 한편으로는 존재 영역의 비동일성, 즉 삼인칭 지칭(반성자-인물을 가리키는)에 의해 구별된다.
***삼가체계를 근거로 한 유형론에 대한 주요 반론은 4개 그룹으로 나뉠 수 있다. 한 그룹은 세 개의 구성요소들을 삼인칭/일인칭 대립항으로 줄일 것을 요구한다. 그러면 화자/ 반성자 대립 항이 거기에 종속된다고 한다. 다른 그룹은 그 세 개의 구성 요소를 화자/반성자 대립항으로 줄이면 삼인칭/일인칭 대립 항이 거기 종속될 것이라고 한다.
제3의 그룹은 인칭과 양식을 시점에 종속시키길 원한다.
제 4의 그룹은 구성 요소 시점을 버리라고 제안한다.
인칭대립항과 시점 대립항은 어떤 것이 서술되거나 지각되는 시점의 문제를 공유하고 있다.
(슈탄젤의 글에서)
제일 첫 번째 구성요소는 ‘누가 서술하고 있는가?’라는 질문 속에 들어있다. 대답은 다음과 같다: 독립된 인격으로서 독자 앞에 나타나는 서술자 또는 서술된 사건 뒤로 너무 멀리 숨어서 실제로는 독자에게 보이지 않는 서술자.
이 두개의 서술 형식을 구별 짓는 일은 서술이론에서 널리 인정되고 있다.
‘사실 서술 true narration'과 ’장면 서술 scenic narration'. '파노라마적‘ 및 장면적 서술’,‘말하기와 보여주기’, ‘보고적 서술’과 ‘장면적 제시’.
인격화된 서술자의 서술 양식 narrative mode을 위한 제안된 개념들은 비교적 모호한 반면, 장면적 제시를 지적하는 용어들은 두개의 테크닉을 뒤섞는데, 그 두 테크닉은 흔히 같이 쓰이지만 이론에서는 구분되어야 한다. 이들 중 하나는 대사, 또는 간결한 서술적 보고와 함께 하는 대사를 구성하는 극화된 장면이다.(ex: 헤밍위이의 살인자‘)
또 하나의 테크닉은 서술적 언급 없는 소설속의 인물의 의식을 통한 허구적 사건의 반영 reflection이다. 나는 그러한 인물을 먼저 나온 서술행위자 narrative agent 로서의 서술자와 구별하기 위해 반성자 reflector 라고 부른다.
(ex: 조이스의 ‘청년 예술가의 초상’의 스티븐의 갖는 기능) 이 기능이라는 말이 갖는 모호성 때문에 다른 하나의 차이점을 소개하자면 서술행위는 서술자(인격화된 아니면 비인격화된)와 반성자라는 두 종류의 서술 행위자에 의해 성취된다. 이 둘은 서술 상황의 첫 번째 구성 요소인 서술의 양식 mode을 같이 갖고 있다.
양식이라는 말로 나는 서술자와 반성자라는 두 지주 사이에 있을 수 있는 서술 형식들이라는 모든 가능한 변이형의 총체를 의미한다. 진정한 중개서의 의미로 ‘서술’, 즉 직접 또는 곧장의 ‘전달’의 반대 개념으로서 독자가 어떤 인격화된 서술자와 마주 서 있다는 인상을 갖는다. 다시 말하면 어떤 인물의 의식 속에 허구적인 현실이 반영된다는 뜻이다.
첫 번째 구성요소인 양식은 서술자 또는 반성자와 독자간의 여러 관계와 상호 작용의 산물인 반면, 두 번째 구성 요소는 서술자와 허구적 인물들과의 관계에 근거한다. 다시 가능성들의 다수성이 두 개의 지주에 의해 경계가 정해진다. 서술자는 소설의 허구적인 사건들의 세계 내에 한 인물로서 존재하거나 아니면 이 허구적 현실 밖에 존재한다.
이 상황을 언급함에 있어 나는 역시 서술자의 존재영역과 인물들의 존재 영역의 동일함 또는 동일하지 않음에 대해 말할 것이다.
서술자가 인물들과 똑같은 세계 내에 존재한다면 그는 전통적인 용어로 일인칭 서술자이다. 서술자가 인물들의 세계밖에 존재한다면 우리는 전통적인 의미에서 삼인칭 서술을 다루고 있는 것이다. 그 유서 깊은 용어들인 일인칭 및 삼인칭 서술은 이미 혼란을 많이 야기했는데 그것은 그것들의 구분 기준인 인칭 대명사가 전자는 서술자를 가리키지만 후자는 서술체 안에서 서술자가 아닌 어떤 인물을 가리키기 때문이다. 삼인칭 소설 속에서 예컨대 ‘톰 존스’나 ‘마의 산’같은 소설에는 서술적인 ‘나’가 또한 있다. 결정적인 것은 소설속 대화가 아닌 곳에 인칭대명사 일인칭이 나오는가 나오지 않는가 하는 것이 아니라, 그 지정된 인칭의 위치가 장단편 소설에서 인물의 허구적 세계 밖 또는 안에 위치하는 가 하는 것이다.
‘인칭 person’이라는 용어는 그런대로 그 간결함 때문에 이 두 번째 구성요소의 구별속성으로 간주된다. 두 번째 구성요소의 구별 속성의 본질적인 기준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는 것으로 ‘나’또는 ‘그/그녀’라는 두 인칭 대명사들 중 한 개의 비교상의 빈도가 높낮음이 아니고 서술자와 인물들이 속하는 존재 영역이 동일한가 아닌가 하는 것이다.
양식 mode 이 독자의 주의를 주로 서술 또는 전달 과정과 그(독자)와의 관계에 맞추는 반면.세번째 구성 요소인 ‘시점 perspectibe'은 독자의 주의를 그가 허구적인 현실을 지각하는 방식으로 이끈다. 이 지각의 방식은 본질적으로 서술의 방향이 정해지는 시점이 어디에 위치하는가에 달려있다. 즉 소설 속, 주인공의 내부 또는 행위의 중심에 위치하는가 아니면 소설 밖 어딘가에 행위의 중심이 아닌 즉 인물의 세계에 속하지 않는 서술자 또는 조연급 인물에 지나지 않는, 아마 관찰자 역을 맡은 일인칭 서술자거나 주인공과 동갑내기인 서술자 속에 위치하는가 하는 문제에 달려있다는 말이다.
내부 시점과 외부 시점의 대비는, 인칭과 양식이라는 다른 두 개의 구성 요소와는 다른 서술 중개성의 한 국면을 갖는다. 즉 소설의 시간과 특히 공간 내에서 독자의 상상력의 방향이라는 국면, 다른 말로 서술된 사건의 중심 또는 초점과 관련된 공간- 시간 배치의 조정이라는 국면을 갖는다.
소설이, 말하자면 안에서부터 전달되면 독자의 지각상황은 사건들이 밖에서부터 보이거나 보고될 때와는 다르다. 따라서 재현된 현실속의 인물들과 사물의 공간적 관계들이 다루어지는 방법들과(시점주의-반시점주의) 서술자 또는 반성자의 지식과 경험에 따르는 구속들(전지자적 시점- 제한적 시점)에 차이점이 있다.
도리트 콘은 구성 요소 시점이 구성 요소 양식과 그 내용에 있어 본질적으로 일치한다고 암시하면서 내 분류법에서 그것을 제거할 것을 제안했었다.
하지만 난 구성요소 시점은 구성요소 양식과 완전히 동일할 수 없다는 사실을 확언한다.
이렇듯 서술상황은 그 삼가 원소들 양식, 인칭, 시점으로 구성된다.
이 구성요소들 중 각자는 두 개의 극단적인 가능성들 사이에 있는 형태의 연속체들로서 재현도리 수 있는 수많은 현 실태들을 존재하게 한다. 내가 주장하는 세 개의 구성요소들과 그것들의 상응형태의 연속체들에 있어, 이원 대립 항들은 다음과 같다:
형태 연속체 양식: 서술자 - 비서술자(반성자) 대립항
형태 연속체 인물: 동일성 - 비동일성(서술자와 인물의 존재영역의) 대립항
형태 연속체 시점: 내부 시점 - 외부 시점(시점주의- 반시점주의) 대립항
세 개의 이원 대립 항들은 각기 이어지는 장에서 하나씩 자세히 기술될 것이다.
p94 도표
일인칭 서술상황-동일성------비동일성 (서술자 및 인물들의 존재 영역 동일서의 우세)
작가적 서술상황- 외부시점-------내부 시점 (외부 시점의 우세(비 시점주의))
인물적 서술 상황- 반성자--------서술자 (반성자 양식의 우세)
위 도표는 한 대립항 요소의 우세함과 그 서술상황에 이차적 효과를 발휘하는 인접한 대립항 요소들의 관여도 보여준다.
예를 들면 인물적 서술상황은 한편으로 첫째 반성자-인물의 우세에 의해 둘째 내부 시점에 의해 구별되고, 다른 한편으로는 존재 영역의 비동일성, 즉 삼인칭 지칭(반성자-인물을 가리키는)에 의해 구별된다.
***삼가체계를 근거로 한 유형론에 대한 주요 반론은 4개 그룹으로 나뉠 수 있다. 한 그룹은 세 개의 구성요소들을 삼인칭/일인칭 대립항으로 줄일 것을 요구한다. 그러면 화자/ 반성자 대립 항이 거기에 종속된다고 한다. 다른 그룹은 그 세 개의 구성 요소를 화자/반성자 대립항으로 줄이면 삼인칭/일인칭 대립 항이 거기 종속될 것이라고 한다.
제3의 그룹은 인칭과 양식을 시점에 종속시키길 원한다.
제 4의 그룹은 구성 요소 시점을 버리라고 제안한다.
인칭대립항과 시점 대립항은 어떤 것이 서술되거나 지각되는 시점의 문제를 공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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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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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다리우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3.10.05 사실 이분의 이론은 머리가 아프죠..* 그렇지만 이 이론은 핵심일듯..그이론의 엔진인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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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게바라 작성시간 03.10.05 머리가 아파도 작품을 위하여 밤을 새우는 이들은 끝까지 읽고서 엔진을 달죠. 여긴 그런 사람들 숨어 있습니다. 어려운 텍스트를 올린다 주저마시길..그대의 공부가 곧 우리의 공부입니다. 하여^^ 공지로 올립니다. 인칭과 시점은 소설의 출발선에서 선택해야 하는 중요한 요소이죠. 자기에게 맞는 옷을 고르는것은 얼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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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게바라 작성시간 03.10.05 힘든일인지..우린 그 상점에서 점원의 이야기만 들을수는 없는 법..나름대로 선택의 감각을 키워야겠죠. 요즘 난 '내포작가'란 용어에 대해 헷갈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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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다리우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3.10.07 내포작가라..흥미있는 주제로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