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갑근.. 도데체 누군데 시끄러운거야? 라임? 김봉현? 사기? 국민의짐? 도데체 누구야?
아직도 멀쩡한 검사, 판사들이 그나마 남아있다는 방증이 되겠다.
라임자산운용 우리은행 로비 관련해서 구속영장이 청구되었고 영장이 허가되어 구속되었다.
윤갑근
이자는 왜 구속이 되었는가?
라임자산운용 사건 관련하여 당시 김봉현 스타 모빌리티 회장이최근 연이어
정치권, 검찰과 연류되어 각종 부정한 짓을 해온 것을 고백하면서 부터 이다.
검사들은 국민들이 조롱하는 99만원 불기소세트 코미디를 연출하며 아둥바둥대고 있지만,
바깥에 있는 이 윤갑근 선배까지 구하지는 못했나보다.
그렇게 의리의리 하더니 비겁한 놈들 ㅋㅋㅋ
윤갑근.
이자로 말할 것 같으면,
노무현 대통령에 대한 검찰의 무리한 수사 당시,
노무현 대통령이 자주 갔다던 삼계탕집 사장까지 탈탈 털어 조사했던
바로 그 검사 놈이다.
박연차 회장과 태광실업 역시 이 자와 그 수하 검사들에 의해 엄청난 괴롭힘을 당하게 만들었던,
바로 그 검사놈이다.
그 검사놈이 퇴직하고
사회에 나가서 변호사를 할 때에,
김봉연이 이자에게 2억원을 건네며,
윗줄과 연을 대어,
우리은행에 자금운용 관련하여 로비를 부탁하게 했던
그 변호사 놈이 되었고.
그로인해 수많은 피해자를 만들게 했던
그 놈이다.
또,
윤갑근 이자는 현재 국민의짐 충북도 당위원장이다.
국민의힘, 당시 미통당? 새누리당? 아무튼
그 박근혜와 함께 사라졌어야 마땅했던,
그럼에도 아직도 20~30%의 지지율을 먹고 있는
어처구니 없는 그 당에서공천을 받아
당시 유력 정치인이었던 정우택을 (이분 잘 뭉치시던 그분이네) 옆 동네로 밀어내고 공천을 받았던 그 자.
윤갑근.
(이놈도 윤씨네??? 요즘 윤씨 뭐 있음??? ㅎ)
이런 당시 윤갑근에게 로비가 들어갔다면,
그 방향이 어디로 향했겠는가?
당연 국민의짐 상층부를 향하지 않았겠는가?
이러한 시대적 사건을,
검찰은 99만원 불기소세트 코미디 기소로 넘어가려고 하는 것이다.
그러면서 살아있는 권력에 대한 수사 어쩌구 저쩌구 하는 그 아가리를 닫아라.
검찰은 반드시 개혁되어야 하며,
공수처는 그 출발점이 될 것이다.
기레기들 니들도 다음 차례니까 기다려라.
새누리당, 현재 국민의짐은 사라져야 마땅한 정당이다.
아니, 양아치 조직이다.
현재 대한민국 민주공화국의 중심은 문재인과 현재 집권당인 민주당 정도라고 평가하고 싶다.
"중도" 라는 말을 잘 생각해 보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