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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와 검사들, 그리고 너희 누구니?

작성자xozu|작성시간21.02.05|조회수23 목록 댓글 3

늘 생각했었다.

 

도데체 뒤에서 어떤 실체가 맨날 이렇게 공작질을 하는 것인지 말이다.

 

이번에 SBS가 월성 원전 폐기 관련 의혹 보도를 하면서 어디서 구했는지 모를 문건들을 내보이면서 마치 뭐라도 있는마냥 소위 침소봉대를 하고 자빠졌다.

 

SBS에 대한 나의 반감은 그 한도가 넘어선지 이미 오래전이라, 좋아하던 드라마까지 일부러 안본다.

나에게 있어서는 이미 SBS는 종편과 매한가지이다. 아니 그 이상 혐오감을 가지고 있다.

 

아무튼, 뻔할 뻔자 이렇게 된 것 아니겠는가.

SBS, 조선일보, 삼성 이런 거대한 말들을 움직이는 실체를 엑스라고 부른다면,

엑스가 기획하고, 검사놈들이 흘렸고, SBS가 받아서 떠들고 있는거겠지.

 

니들 아주 걸리기만 해라.

 

하루빨리 광화문에서 조선일보 사옥이 사라지길 바란다.

하루빨리 SBS같은 기득권 빠는 글쟁이들이 사라져 버렸으면 좋겠다.

하루빨리 삼성이 진짜 일류기업이 되기를 희망한다.

 

문빠니 노빠니 너따위들이 뭐라고 떠들건 말건 그딴건 상관없고.

나는 문재인 정부를 적극 지지한다.

그리고 개혁에 더 박차를 가해주기를 강력히 희망한다.

보유세, 다주택 중과세 제대로 강화하길 바란다.

젊은이들과 못가진 자들을 위한 분배정책이 더 강력히 드라이브되기를 바란다.

 

촛불의 정부를 응원하며,

다음 대선은 이재명 으로 결정한지 오래다.

 

소위 민주진영은 정신 차려라.

당신들에게 촛불민심이 원하는 것이 무엇이고, 지금이상황을 만들어준 이유가 무엇인지.

니들 것이 아닌데, 니들 거라고 착각하고 있지는 않은지 말이다.

 

SBS와 검찰 뒤에 숨어서 꿍짝대는 것들아.

니들이 그 실체가 있다면 (뭐 삼성과 조선일보인가?) 

아무튼 니들 정말 아주 어유... 걸리기만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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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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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xozu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1.02.05 SBS 불매중
    좋아하던 드라마도 일부러 안본지 오래
    기득권 대변자 SBS
    아니지, 대변자는 너무 과하지, 기득권 꼬붕 SBS
  • 작성자xozu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1.02.08 나는 개인적으로는 자유주의자에 속한다고 스스로 생각한다.

    사회 공동체에 관해서 자유시장 만능주의를 경멸한다.

    이 두 가지가 배치되는가?

    당신이 그렇게 생각한다면, 공동체에 미래는 없다고 단언한다.
  • 작성자xozu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1.02.08 인간에게 (가장 효과적인) 동기부여가 이해관계라 떠들어봐야

    그건 그냥 게으른 자들의 궤변일 뿐이다.

    (돈 열씨미 번다고, 교회 열씨미 다닌다고, 절에 해마다 공양 드린다고 부지런한 사람 절대 아니죠.)

    우리는 함께 공존해야 하고, 다른 곳에서, 다른 것에서, 다른 이에게서 의미를 찾아야 한다.

    그것이 우리 조상들이 추구하고자 했던 것이다.

    그것이 예수와 붓다를 포함한 선지자들이 공통적으로 느꼈던 그것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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