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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ML - 헤딩 (h1, h2, h3, h4, h5, h6)

작성자xozu|작성시간13.07.01|조회수321 목록 댓글 0

헤딩 h1 ~ h6

문서의 제목은 문서의 내용에 따라 적절하게 지정합니다. 통상 대제목, 중제목, 소제목 정도의 레벨로 작성하며, 제목 요소는 h1, h2, h3, h4, h5, h6의 여섯 가지 태그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제목 요소는 블록 요소를 포함할 수 없습니다. 제목 요소는 인라인 요소만을 포함할 수 있습니다.

 

잘 구성된 헤딩(제목)은 문서가 가지고 있는 정보의 인식성을 높여줍니다.

헤딩을 이용하여 제목을 작성할 때는 h1 다음에 h2, h3 등으로 순서대로 나오는 것이 계층 구조를 어긋나지 않게 하는 방법입니다. 또한 h1, h3, h4 와 같이 건너뛰는 구조를 가지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브라우저의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콘텐츠의 의미를 전달하는 헤딩

다른 많은 사이트 디자인들에서 헤딩에 해당하는 디자인 요소가 없는 경우가 빈번합니다. 이렇게 하여도 눈으로 보기에는 헤딩 요소를 대신할 디자인 요소가 있어서 상관 없지만, 전체적인 문서 구조가 깨지게 되기 때문에 좋지 않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헤딩 요소를 사용하고, CSS를 이용하여 보일 필요가 없는 헤딩 요소를 숨기면 됩니다.

 

웹 표준에서 헤딩은 해당 문단의 소제목 같은 역할을 위한 것입니다. 태그를 그 태그의 원래 목적에 맞게 사용하는 것이 웹 표준의 기본입니다. 디자인상 필요 없다고 해서 생략하지 말고, 구조적 문서를 위해 적절하게 설명적인 헤딩을 달고, 디자인상 필요 없을시는 그것을 보이지 않도록 처리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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