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바쁘고 피곤했어요 작성자헛개나무사랑(카페지기 의성/남)|작성시간26.06.19|조회수21 목록 댓글 5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10일정도어떻게 보냈는지 모르겠어요인건비 협상도 이루어지지 않았는데 얼떨결에마늘 현장 감독을 맡게 되었어요몇일 시겁했어요끝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5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해수(경기도 여} | 작성시간 26.06.19 더운데 수고많이 하셨요~~ 작성자송이(광주/여) | 작성시간 26.06.19 수고 많으셨습니다 잘 해결 보시길 바랍니다 작성자뭔일여(경기.,여) | 작성시간 26.06.20 수고 많이 하셨어요비도 오고하니 좀 푹 쉬세요 작성자조하 예천 72 | 작성시간 26.06.20 몸살펴가며 하세요돈보다 건강이 최고입니다 작성자초희.(경기광명.여) | 작성시간 26.06.20 고생하셨습니다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