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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사진

우리 이만큼 자랐어요~~

작성자원장선생님|작성시간18.12.12|조회수58 목록 댓글 0

우리 멋쟁이 칭구들~~~

나는나는 자라서....

어떤 사람이 될~~~~까~~

울 민준이는 공룡박사.... 승유는 축구코치.... 시율이는 멋진 아빠....  성현이는 경찰....  울막내 한빈이는 호호호 고릴라

라고 하네요..

그래그래 너는 너는 꼭 그런 사람이 되어라 라고 축복해 줍니다.

울 칭구들~~ 생각주머니 쑥쑥 키우기로 약속도 했네용~~~훗훗훗  

그리고 칭구들과의 축하공연~~~

이젠 공연을 쫌 즐길 줄 아네요 생일좌석에 동생, 형아도  흥이 제대로 났네요~~호호호 

엄마 아빠 누나의 사랑의 편지도 넘 감동입니다.

누나의 부탁도 엄마의 부탁도 꼭... 꼭... 약속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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