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멋쟁이 칭구들~~~
나는나는 자라서....
어떤 사람이 될~~~~까~~
울 민준이는 공룡박사.... 승유는 축구코치.... 시율이는 멋진 아빠.... 성현이는 경찰.... 울막내 한빈이는 호호호 고릴라
라고 하네요..
그래그래 너는 너는 꼭 그런 사람이 되어라 라고 축복해 줍니다.
울 칭구들~~ 생각주머니 쑥쑥 키우기로 약속도 했네용~~~훗훗훗
그리고 칭구들과의 축하공연~~~
이젠 공연을 쫌 즐길 줄 아네요 생일좌석에 동생, 형아도 흥이 제대로 났네요~~호호호
엄마 아빠 누나의 사랑의 편지도 넘 감동입니다.
누나의 부탁도 엄마의 부탁도 꼭... 꼭... 약속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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