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우는 방학기간동안
엄마아빠와 즐겁게 보냈어요
할아버지가 계신 평창에도 가고싶었지만
평창에 계속 눈이 오는 바람에 다음기회로..
2018년 모두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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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열매반선생님 작성시간 18.01.09 지우의 평창이야기를 못들어 서운하네요~ 피자 만드는 폼이 진짜 꼬마요리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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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나무반 이동교 작성시간 18.01.10 지우표 피자~
저보 맛보고 싶네요^^
호떡 올려놓은 접시 어디서 봤네요`ㅎㅎ
나무반 친구들 집에는 다 있을거에요~~ -
작성자산들반선생님 작성시간 18.01.10 지우야~~
우리한테도 요리솜씨 좀 보여줘용,,^^ -
작성자꽃잎반 작성시간 18.01.11 야무진 지우는 뭐든 척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