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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물(祭物)과 헌금(獻金)의 뜻

작성자박성창|작성시간22.03.13|조회수10 목록 댓글 0

제물(祭物)과 헌금(獻金)의 뜻

1.제물(祭物).

<말선346-33>제물(祭物)이라는 것은 하나님의 것이냐, 사탄 것이냐? 하는 소유권(所有權) 분립(分立)을 위해서 드리는 것이다.

 

<말선313-89> 제물(祭物)은 소유(所有)를 결정(決定)하기 위한 조건물(條件物)입니다. 조건(條件)을 넘어가기 위해서는 수난(受難)길을 거쳐 탕감(蕩減)하지 않으면 안 되는 법칙(法則)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말선47-286>제물(祭物)을 만물(萬物)로 드린다는 것은 자기(自己) 몸을 치는 것과 같은 것이다. 그러므로 자진(自進)해서 자기(自己)를 쳐서 희생(犧牲)시키는 것이다.

 

<말선47-284>제물(祭物)이라는 것은 반드시 생명(生命)과 사랑이 가(加)해져야 되는 것이다. 사랑하는 물건(物件)이 아니면 제물(祭物)이 안 된다. 그 사람의 피살을 대신입장(代身立場)을 대표(代表)하는 것이어야 한다.

 

<말선47-286>제물(祭物)이라는 것은 가장 많은 정성(精誠)들인 물건(物件)이어야 하고 가장 사랑하는 물건(物件)이어야 된다. 그것을 아까워하면 안 된다. 아까워하면 사탄세계(世界)의 물건(物件)으로 그냥 그대로 남는 것이다.

 

<말선48-83>제물(祭物)을 잘바치면 소망(所望)의 뜻이 이루어져서 기쁠 수 있는 제물(祭物)이 되지만 제물(祭物)을 잘 못 바쳐지는 날에는 아무리 잘믿던 사람이라도 원수(怨讐)에게 목매여 끌려가게 된다는 것이다.

 

<목회자의 길 P213> 그러면 제물(祭物)은 뭐냐? 만물(萬物)을 통(通)해서, 만물(萬物)을 희생(犧牲)시켜 가지고 참된 사람들이 갈 수 있는 길을 열어주기 위한 것입니다. 만물(萬物)은 그것을 위해서 이제까지 나왔다 이거예요.

 

<말선65-312>제물(祭物)을 드릴 때는 자기욕심(自己慾心)이나 욕망(慾望)을 가지고는 안 된다. 자기(自己)를 중심(中心)삼고 제물(祭物)을 드리게 되면 더 큰 사탄이 씌워지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제물(祭物)을 함부로 드렸다가는 도리어 벌(罰)을 받는 것이다.

 

<말선166-69> 제물(祭物)이라는 것은 소유물(所有物)을 결정(決定)시키는 조건물(條件物)이다.이거예요. 소유물(所有物) 결정(決定)을 위한 조건물(條件物), 선(善)한 곳에 소유(所有)되느냐? 악(惡)한 곳에 소유(所有)되느냐 하는 문제(問題)는 무엇을 중심(中心)삼고 되느냐? 사탄과 하나님이 전부(全部)다 사랑의 심정(心情)을 가지고 거래(居來)하고 있다는 것을 누구도 몰랐다는 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統一敎會)의 원리(原理)가 참 위대(偉大)하다구요.

 

선생님(先生任)이 그런 걸 다 알기 때문에 이런 정의(正義)를 내렸지요. 높은 사랑의 기준(基準)을 하늘 앞에 돌리기 전(前)에는 사탄세계(世界)의 사랑기준(基準)의 물건(物件)이 하늘의 소유물(所有物)로 등장(登場)할 수 없는 것입니다. 또 하늘의 소유물(所有物)로 등장(登場)되지 않고는 하나님이 인간(人間)과 더불어 하나 된 물건(物件)을 소유(所有)할 수 있는 길이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제물(祭物)은 희생(犧牲)시키고 사람을 대신소유(代身所有)하는 것입니다.(목회자의 길 P212)

 

<말선93-10> 제물(祭物)을 드리는 것은 하나님을 위(爲)해 드리는 것이 아니라 나를 위(爲)해 드린다는 것이다. 나를 위(爲)해 드립니다. 사람을 위(爲)해 드린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제물(祭物)을 드림으로 말미암아 내가 하나님 앞에 가까이 간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이것은 타락(墮落)함으로 말미암아 내가 하나님 앞에 가까이 간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이 제물(祭物)이라는 물건(物件)을 중심삼고 반드시 신(神)을 섬겨 왔는데 신(神)이 제물(祭物)을 좋아하는 줄로만 생각(生角)했다는 거예요. 결국(結局)은 나를 위(爲)해서 인간(人間)을 위해서 한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러므로 제물(祭物)드리기 위해서는 반드시 제물(祭物)과 사람이 하나 되어야 됩니다. 이게 원칙(原則)입니다.

 

<말선23-326>지금까지 인간(人間)이 복귀(復歸)되는 데에 만물(萬物)이 얼마나 많은 공헌(貢獻)을 했는지 모른다. 또한 만물(萬物)과 인간(人間)이 하나 되지 못하면 아버지 앞에 갈 수 없다.

 

<말선323-282> 무엇이든지 하나님과 인류(人類)의 것으로 돌려주었다가 다시 돌려받지 않으면 자기자신(自己自身)의 것이 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원리(原理)입니다. 그렇게 되면 타락세계(墮落世界)와 관련(關聯)이 없는 것입니다.

 

<말선17-211>물질(物質)을 아까워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는 것을 막는 길이요. 자신(自身)을 공적(公的)인 길에 내 세우기를 주저(躊躇)하는 사람은 자기(自己) 갈 길을 막는 것이다.

 

<말선297-315> 어떠한 일이 있더라도 하나님한테 봉헌(奉獻)한 것을 도둑질해서 자기(自己)의 기반(基盤)으로 하려고 하는 사람은 망(亡)하는 것입니다. 하나님한테 바친 것을 도둑질하면 망(亡)해요.

 

<말선260-85> 제물(祭物)이라는 존재(存在)는 존재의식(存在意識)이 없습니다. 일본(日本) 사람이면 󰡐아, 나 일본(日本)사람이다󰡑하는 의식(意識)이 있으면 세계(世界)의 제물(祭物)이 못되는 것입니다. 나 한국(韓國) 사람이다 하는 한국(韓國)사람이라는 의식(意識)이 있으면 한국제물(韓國祭物)은 될 런지 모르지만 세계제물(世界祭物)이 못 돼요.

 

일본(日本)사람이 나 일본(日本)사람이다 하게 되면 세계(世界)를 구(求)할 수 있는 사람이 못 된다는 것입니다. 일본(日本)사람이라도 세계(世界)의 의식(意識)을 가져야 합니다. 세계의식(世界意識)을 넘어야 하나님을 대(對)할 수 있습니다. 존재의식(存在意識)을 극복(克復)해야 되는 거에요. 그래서 통일교회교인(統一敎會敎人)으로서 어디 가서 나 통일교회교인(統一敎會敎人)이다.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하늘나라의 백성(百姓)으로 알고 하나님의 아들딸로서 가야 됩니다.

 

2. 헌금(獻金)

<말선362-267-268>구약시대(舊約時代)와 신약시대(新約時代)에는 사탄한테 쪼개어 주었지만 성약시대(成約時代)에는 산채로 전부(全部)다 바치게 되어 있습니다. 에덴동산에서 잃어버린 모든 것을 수습(收拾)해서 세계적(世界的)으로 되돌리는 거라구요. 자기(自己)의 것은 하나도 없어요. 자기(自己)의 옷도 자기(自己)것이 아니라는 거예요. 3시대(三時代)를 수습(收拾)해서 전부(全部)다 완성(完成)된 것으로서 하나님이 주인(主人)이 되어야 할 것이 창조이상(創造理想)입니다.

 

성약성도(成約聖徒)들 가운데도 구약시대(舊約時代)의 신자(信者)들이 있고, 신약시대(新約時代)의 신자(信者)들이 있고, 성약시대(成約時代)의 신자(信者)들이 있습니다. 그렇지만 자기(自己)의 모든 소유(所有)를 바치고 절대신앙(絶對信仰), 절대(絶對)사랑, 절대(絶對)뭐라구요.「절대복종(絶對服從)」복종(服從)해야 됩니다.

 

<말선65-312> 여러분이 헌금(獻金)을 하는데 그것은 제물대신(祭物代身)이다. 그것이 인간 생활(人間生活)에서는 예물(禮物)로 나타난다. 제물(祭物)을 잘못 드리면 반드시 사탄 세계(世界), 즉 저급(低級)한 영계(靈界)에 연결(連結)되는 것입니다.

 

<말선316-181> 헌금(獻金)하는 것은 뭐냐? 본래(本來)는 헌금(獻金)이 필요(必要)없어요. 전부(全部) 하나님의 것이지요. 십(十)의 일조(一條)가 뭐예요. 기가 막힌 거예요. 하늘이 이걸 중심(中心)삼아서 거기에 굴복(屈伏)시켜서 우주(宇宙)를 뒤집어 박겠다는 거예요. 그 조건물(條件物)이예요. 그걸 일생(一生)에 안 해가지고 돼요. 십(十)의 일조(一條)가 아니라 10의3조 이상(以上)해야 된다는 거예요.

 

<축복과이상천국P415> 10수(數)는 하늘 편으로 돌아가는 것을 뜻한다. 사탄세계(世界)에 가서 찾아오는 것을 뜻한다. 아벨은 자기(自己) 마음대로 되는 것이 아니다. 제물(祭物)을 똑바로 드리는 데서부터 되는 것이다.

 

<말선315-179>지금까지 하나님 것과 사탄 것으로 쪼겠습니다. 사탄 편은 9(九)이고 하나님 편은 1(一)이었습니다. 그래서 십(十)의 일조(一條)가 있게 되었습니다. 10 수(數)는 귀일수(歸一數)입니다. 탕감(蕩減)을 넘어서 1(一)부터 시작(始作)하지 않으면 안 되는 하나님입니다. 불쌍한 하나님입니다.

 

<말선66-305> 예물(禮物)을 주었으면 주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다. 그 사람이 팔아먹던 뭣을 하더라도 그건 자유(自由)라는 것이다. 그 사람이 좋아할 수 있고 그 사람에게 이익(利益) 될 수 있게 도와주는 것이 되어야지 간섭(干涉)이 되고 자기(自己)의 어떤 조건(條件)이 되었다 하게 되면 그 건 더러움 탄다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예물(禮物)을 가져 왔으면 이걸 뭐 때문에 왜 가져 왔느냐? 하며 비판(批判)해 보고 가져야한다. 만약(萬若) 자기(自己)를 알아주기 위해 가져 왔으면 갖지도 말고 먹지도 않아야 된다. 아무리 좋은 것이라도 입에 대면 안 된다. 선물(膳物)을 잘 못 받았다가는 망(亡)하는 거라 구요.

 

<말선320-297> 제물(祭物)을 바쳤으면 그 바친 제물(祭物)이 자기(自己)들 것이에요. 몸뚱이를 죽여 피를 흘려서 살라버린 것을 기억(記憶)에 남기겠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하나님께 바친 다음에는 잊어버리는 거예요. 효자(孝子)의 가는 길에서 잊어 버려요. 또 투입(投入)한 것이 남아 있다는 거예요. 그래야 하늘이 협조(協助)해 줘요. 그 아들딸은 절대(絶對) 망(亡)하지 않아요.

 

<말선314-295.>헌금(獻金)을 하고 헌금(獻金)한 것을 어디에 썼습니까? 하면 그것은 뇌물(賂物)이 되는 것이다. 선물(膳物)을 줬으면 그 사람이 마음대로 하는 것이지 왜 내가 사 준 넥타이를 안 맵니까? 이런 이야기를 하면 안 된다구요. 자기(自己)가 점령(占領)하겠다는 조건(條件) 그것은 뇌물(賂物)이 되는 거예요. 선물(膳物)이 아니고 뇌물(賂物)이 되는 것입니다.

 

<말선33-173>공금(公金)은 사탄이 풀어 놓은 독약(毒藥)입니다. 그런 공금(貢金)을 사용(使用)하다가는 망(亡)하는 것입니다. 그 공금(公金)으로 인(因)해서 일은 벌어지는 것입니다. 간신(姦臣)도 거기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말선316-184> 돈을 가지고 수단방법(手段方法)으로 속여서 사랑하는 것은 사탄보다도 더 나쁜 거예요. 원래(元來)는 예물(禮物)같은 것을 주어서 사랑한다는 표시하지 말라는 거예요. 사탄세계(世界)의 무기(武器)예요.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 다 걸려요.

 

<말선326-247> 돈은 한 계통(系統)으로 해야 문제(問題)가 안 생겨요. 교회(敎會)돈인데 자기(自己) 마음대로 쓸 수 없어요. 교회(敎會)로 들어온 돈을 관리(管理)해야지요. 한 계통(系統)으로 나가야 돼요. 두 사람 세 사람을 통해서 나가면 싸움이 벌어 져요.

 

<말선326-250> 두 사람이 돈을 관리(管理)하면 문제(問題)가 생겨요. 그걸 똑똑히 알아야 돼요. 이상(異常)하게 생각(生角)하지 말라구요. 그래야 문제(問題)가 안 생겨요.

 

<말선321-276> 우리가 헌금(獻金)한 것을 어디에 썻는지 모르겠다! 그러한 생각(生角)을 하지 말라구요. 그러면 자기(自己) 자신(自身)을 위(爲)해서 헌금(獻金)한 결과(結果)가 된다구요. 하나님과 천주복귀(天宙復歸)를 위(爲)한 것이 못 됩니다.

 

<말선323-246> 헌금(獻金)을 투입(投入)했다고 생각(生角)하지 말라는 거예요. 투입(投入)했다고 생각(生角)을 하는 것은 도적놈이에요. 헌금(獻金)했다고, 선생님(先生任)이 무엇에 쓰노! 이렇게 입을 열면 아가리를 찧어 버려야 돼요. 그게 자기(自己) 돈이에요. 그게 선생님(先生任)이 권한(權限)을 중심삼고 쓸 수 있는데 의논(議論)도 보고(報告)도 할 필요(必要)가 없는데 뭐가 어떻고 뭐가 어떻고 어디에다 썼는지 알고 싶다고 할 수 있어 이 똥개 새끼들 몸뚱이가 아직까지 제물(祭物)될 수 있는 부분(部分)이 남아 있다면 그것을 바치지 못해서 한스러울 수 있는 입장(立場)인데 뭐가 어떻고, 어떻고 ···통일교회(統一敎會) 간-나 자식(子息)들 무슨 마사(魔事)가 그렇게 많아 선생님(先生任)이 가는 길이 여러분이 관찰(觀察)할 수 있는 길이 아니에요.

 

<목회자의 길 P223 > 십(十)의 일조(一條)라는 것은 자기(自己)나라를 위(爲)해 바치는 것이 아니에요. 그것은 제사장(祭司長) 레위족속(族屬)을 위해서, 제사장직분(祭司長職分)을 하는 사람을 위(爲)해서 하늘 수(數)로서 주는 것입니다.

<말선16-309> 탕감(蕩減)은 아벨을 통(通)해서 탕감(蕩減)되는 것이지 가인을 통(通)해서 탕감(蕩減)되는 것은 아니다.

 

<천성경1014> 정성(精誠)들여 십일조(十一條)만 해보면 절대 굶어죽지 않습니다. 그 후손(後孫)이 물질(物質)에 대(對)한 궁핍(窮乏)을 당(當)하지 않는 것이 원칙(原則)입니다. 십일조(十一條)드리기 위해 정성(精誠)을 드려라 그것이 신앙(信仰)의 본질(本質)입니다. 적당(的當)히 하면 되겠거니 하는 것은 통(通)하지 않습니다. 제물(祭物)은 내 생명(生命) 대신(代身)으로 바치는 것입니다. 그러니 제일(第一) 귀(貴)한 것을 바쳐야 됩니다.

 

<말선30-133> 10(十)의 1조(一條)는 먼저 10의1조이지 남은 십(十)의 일조(一條)가 아니다. 제물(祭物)도 남이 남긴 것 가지고 안 된다. 그것은 더러움 탄다는 것이다. 부정(不正)한 물건(物件),, 훔친 물건(物件), 심정(心情) 유린(蹂躪)한 물건(物件)은 더러운 것이다.

<말선66-71> 제물(祭物)이라는 것은 사탄의 참소(讒疏)를 벗어난 물건(物件)이어야 합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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