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神)의 창조이상(創造理想)과 가정천국론(家庭天國論)의 실체(實體)
<말선210-250> 본래(本來) 창조(創造)하셨던 하나님의 이상(理想) 가운데는 가정천국(家庭天國)을 꿈꿨던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창조이상(創造理想)입니다. 지금까지는 영계(靈界)에 가게 되면 전부(全部) 갈라졌습니다. 천사장(天使長)의 아들딸이 되어 있기 때문에 상대(相對)가 없습니다. 그렇지만 이제부터 문총재(文總裁)의 축복기준(祝福基準)으로 말미암아 천상세계(天上世界)의 가정(家庭)으로부터 종족계열(宗族系列)이 되는 것입니다.
가정종족계열(家庭宗族系列)이 그냥 그대로 홀몸 가지고 나와요. 가정(家庭)을 통(通)한 종족(宗族系列)이에요, 가정(家庭)을 통(通)한 국가계열(國家系列)이요. 가정(家庭)을 통(通)한 세계기반(世界基盤)이지, 가정(家庭)을 빼놔 가지고는 안 됩니다. 혼자 가지고는 전부(全部) 1세기(一世紀) 이내(以內)에 망(亡)해 없어지는 것입니다. 기독교인(基督敎人)이 가정천국론(家庭天國論)을 몰랐어요.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모르는 이 세상(世上) 위(位)에 문총재(文總裁)는 나타나 가지고 천국기지(天國基地)는 가정(家庭)이 돼야 된다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타락(墮落)이 뭐인 줄 알아요? 사탄의 사랑과 사탄의 생명(生命)과 사탄의 혈통(血統)을 이어받은 것입니다. 원수(怨讐)의 핏줄을 이어받은 것을 잊어버리고 타락(墮落)하지 않은 것과 같은 사랑의 심정(心情)을 어떻게 갖느냐 하는 문제(問題)를 놓고 하나님이 얼마나 고민(苦悶)했는지 모릅니다. 그래서 원수(怨讐)를 사랑하지 않고는 본연적(本然的) 아들딸을 찾을 수 있는 길이 없습니다. 무슨 원수(怨讐)예요? 사랑의 원수(怨讐)입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이 뭐 보좌(寶座)에 앉아가지고 선(善)한 자(者)는 천국(天國)보내고 악(惡)한 자(者)는 지옥(地獄)보내는 심판장(審判長)이예요? 심판장(審判長)을 몇 년(年) 해 먹어 보라구요. 죽어요, 죽어!
천국(天國)은 어디서부터? 「몸 마음 통일(統一)에서부터!」 자기(自己) 몸 마음에서 부터입니다. 예수님은 뜻을 이루지 못하고 나라를 찾지 못하고 세계(世界)의 승리(勝利)의 발판을 갖지 못했기 때문에, 몸 마음에서부터 천국(天國)이 이루어진다는 말을 못 했던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낙원(樂園)밖에 못 갔어요. 다시 와가지고 상대(相對)를 찾아서 이루어야 합니다.
<말선210-241> 예수님이 왜 천국(天國) 못 들어갔는지 알아요? 예수님이 천국(天國) 갔어요, 낙원(樂園) 갔어요? 「낙원(樂園)에 가셨습니다.」 천국(天國)이라는 곳은 본래(本來)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中心)삼고 부부(夫婦)가 하나 된 가정(家庭)이 들어가는 곳입니다. 예수가 총각(總角)이에요, 상대(相對)가 있어요? 「없습니다.」 상대(相對)가 없으니 재림(再臨)해서 상대(相對) 맺어가지고 예수가정(家庭) 만들어 다시 들어가야 됩니다.
뭐 구름 타고 와요? 미친것들, 내가 그걸 모르면 이 놀음 안 합니다. 내 말이 맞나 안 맞나 보라구요 기독교(基督敎)는 다 망(亡)하더라도 통일교회(統一敎會) 문총재(文總裁)의 가르침은 기독교(基督敎)를 소화(消化)하고 천년 만년 (千年萬年) 빛날 것입니다. 왜? 진리(眞理)니까 아이구, 구름 타고 와요? 뭐, 구름 타고 와가지고 천년왕국(千年王國)이 돼요? 내가 하나님하고 다 담판(談判)한 사람이라구요. 알겠어요? 내가 지금 가르쳐 주는 것은 어떤 경서(經書)에도 없는 차원(次元) 높은 것입니다. ‘하나님이 사랑에 절대복종(絶對服從)한다’ 는 말, 처음 듣지요? ‘사랑의 직단(直斷)거리’ 라는 말도 처음 듣지요?
<말선210-251> 그걸 알아야 돼요. 천국(天國)은 혼자 못 들어가요, 그래서 예수님도 낙원(樂園)에 가 있는 거예요. 이런 얘기 한다고 이단(異端)이라고 하지, 가보라구요, 예수님 한테 가 물어보라구요. 내 말이 맞나 안 맞나? 이건 천리(天理)의 이치(理致)입니다. 모든 것이 쌍쌍(雙雙)으로 돼 있는데 남자여자(男子女子)가 그렇게 쌍쌍(雙雙)이 돼서 하나 돼가지고 자녀(子女)를 낳게 돼 있는데 하나님의 뜻 가운데서 하나 됐더라면 타락(墮落)이 왜 벌어져요?
<말선210-242> 남자여자(男子女子)가 왜 태어났어요? 사랑 때문에 태어났습니다. 결혼(結婚)은 뭐냐? 그 사랑을 이루기 위한 것입니다. 왜 그 사랑을 중심(中心)삼고 영원(永遠)한 이상(理想)을 추구(追求)하느냐? 그 사랑을 통(通)해서 하나님의 수직(垂直)과 통(通)하기 때문입니다. 남자여자(男子女子)가 수직(垂直)이 되어서 맺어지게 되면 하나님과 묶어지는 것입니다. 수직(垂直)에 와서 부딪쳐 가지고 돌아야 돼요. 그것을 이론적(理論的)으로 해서 가정적(家庭的) 기틀을 정착(定着)시킬 수 있는 영원(永遠)한 정기(正氣)가 설정(設定)되어야 됩니다. 몸 마음도 그와 마찬가지입니다. 마음은 뭐냐? 종적(縱的)입니다. 몸은 뭐냐 횡적(橫的)입니다.
<말선210-236> 절대적(絶對的)으로 하나 되면 뭐가 되느냐? 하나님의 사랑과 접붙이게 됩니다. 어째서 절대적(絶對的)으로 하나 되려고 그래요? 하나님의 사랑 때문입니다.
<말선210-241> 천정(天情)과 인정(人情)이 합(合)하자는데 어디에서 합(合)하는 거예요? 손끝에서 합(合)하지 않아요, 남자여자(男子女子)가 인정(人情)을 통(通)해서 묶어지는 것이 뭐예요, 사랑의 결속체(結束體)가 어디예요? 남자(男子)의 그것, 여자(女子)의 그것 아니에요? 그것은 사랑의 왕궁(王宮)입니다. 생명(生命)의 왕궁(王宮)입니다. 혈통(血統)의 왕궁(王宮)입니다. 우주(宇宙)의 모든 귀(貴)한 것이 그것을 통(通)해서 우러나는 것입니다. 이것을 유린(蹂躪)하면 하늘나라의 왕궁(王宮)을 파탄(破綻)하는 것이요, 하늘나라의 생명(生命)을 파탄(破綻)시키는 것이요, 하나님의 혈통(血統)을 파탄(破綻)시키는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 인간(人間)들이 인류(人類)의 멸종지권(滅種之圈)을 이루어 놓는 놀음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악마(惡魔)의 요사(妖邪)스러운 놀음에 놀아나는 것입니다.
뭐 성(性) 해방(解放)을 해, 이놈의 자식(子息)들? 그 열쇠를 누가 가졌느냐 하면, 여자(女子)의 것은 남자(男子)가 가지고 있고, 남자(男子)의 것은 여자(女子)가 갖고 있다는 거예요. 남편(男便) 아내 외(外)에는 그걸 못 열어요, 하나님이 공인(公認)하지 않는 거예요. 수직(垂直) 앞에 동서(東西)가 둘이 있을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결혼(結婚)이 가장 귀(貴)한 것입니다.
<말선210-244> 세계(世界)를 위해 투입(投入)하려고 하고 투입(投入)하고 잊어버리겠다는 사람은 천운(天運)이 붙들어 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만난(萬難)에 부딪히더라도 이길 수 있는 것입니다. 이걸 깰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공산주의(共産主義)는 73년(年) 이상(以上)을 못 간다구요. 지금 그 이외(以外)에 제일(第一) 원수(怨讐)가 뭐냐 하면 아랍권(權)입니다 아랍권(權)이 세계평화(世界平和)의 맨 전초전(前哨戰)에서의 문제(問題)의 곳입니다. 지금 아랍권(權)이 문제(問題) 되지요? 이거 내가 손대는 거예요. 그걸 누가 알아요?
<말선210-238> 지금(只今)까지 수많은 종교(宗敎)를 통(通)해서 세계재패(世界再敗)를 꿈꿔 나왔지만, 세계재패(世界再敗)를 중심삼고 하나 될 수 있는 놀음을 누가 가르쳐주지 않았습니다. 세계(世界) 확장논리(擴張論理)와 번창논리(繁昌論理)는 가르쳐 줬지만, 세계(世界) 끝에 가 가지고 하나 될 수 있는 논리(論理)를 가르쳐주지 않았어요. 그걸 하나님이 해야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문총재(文總裁)를 내세워서 그것을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말선210-239> 역사이래(歷史以來)에 문총재(文總裁)가 나와서 오늘날 무엇을 말하느냐? 몸 마음을 통일(統一)하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게 역사이래(歷史以來) 외침입니다. 복음(福音) 중(中)의 복음(福音)이 이것입니다. 이 일이 이루어지지 않게 되면 사랑도 다 허사(虛事)입니다. 인간(人間)의 정의(正義)를 논(論)할 수 있는 논리적(論理的) 기원(紀元)의 터전이 없는 거예요. 그 기원(紀元)의 터전이 없는 논법(論法)이라는 것은 현실(現實)과 관계(關係)가 없는 것입니다. 내 마음과 몸에서 완전(完全)히 통일(統一)되었다 할 수 있게 해야 합니다.
무엇을 통(通)해서? 하나님은 몸 마음을 참사랑을 통(通)해서 하나 되게 하라고 하는 거예요. 하나님 자신(自身)의 몸 마음이 하나 돼 있는 것은 서로 위(爲)하는 사랑을 가졌기 때문입니다. 몸은 마음을 위(爲)하고 마음은 몸을 위(爲)해 가지고 자기(自己) 이상(理想)을 투입(投入)하겠다고 하기 때문에 영존(永存)할 수 있는 거예요. 투입(投入)하고 더 투입(投入)할 수 있는 놀음이 있기 때문에 이론적(理論的)인 영생논리(永生論理)의 기점(基點)을 발견(發見)할 수 있는 거예요. 이것은 심각(深刻)한 말임과 동시(同時)에 귀중(貴重)한 말입니다.
<말선210-148> 그러면 21세기(世紀)는 어떤 세계(世界)냐? 이러한 하나님을 우리 생활(生活)의 중심(中心)으로 모시고, 영원(永遠)한 세계(世界)의 공동이념(共同理念)을 중심삼고 전체(全體)를 위(爲)하는 사랑으로 엮어진 종교실현화(宗敎實現化) 생활시대(生活時代)입니다. 하나님을 생활(生活)의 중심자(中心者)로 모시고 사는 그런 새로운 종교(宗敎)를 이룬 세계(世界)다 이겁니다. 하나님도 종교(宗敎)를 믿겠느냐 할 때, 어때요? 종교(宗敎)를 초월(超越)한, 종교목적(宗敎目的)을 이룬, 하나님의 사상목적(思想目的)을 이룬 세계(世界), 인간사상(人間思想)이 아니라 하나님의 이상적(理想的) 목적(目的)을 이룬 세계(世界)가 21세기(世紀)일 것이다 이겁니다.
공적(公的)인 것을 생각할 때, 나보다는 가정(家庭)이 더 공적(公的)입니다. 가정(家庭)보다는 종족(宗族), 일족(一族)이 더 공적(公的)이고, 종족(宗族)보다는 사회(社會)가 더 공적(公的)입니다. 교회(敎會)나 사회(社會)보다는 나라가 더 공적(公的)입니다. 나라보다 세계(世界)가 더 공적(公的)입니다. 그리고 이 우주(宇宙)를 중심삼고 볼 때, 이 지구성(地球城)보다 우주(宇宙)가 보다 공적(公的)입니다. 그 보다 더 공적(公的)인 것은 하나님 자신(自身)인 것입니다. 모든 전체(全體)의 근원(根源)은 하나님입니다. 하나님하고 하나 된 사람은 모든 것을 다 가져요. 우주(宇宙)로부터 나라, 가정(家庭)까지 전부(全部) 다 가집니다.
<말선210-149> 소련(蘇聯) 공산주의(共産主義)가 슬라브 민족(民族)을 중심삼은 노동자(勞動者) 농민(農民) 대중(大衆)을 위한 주의(主義)였지, 민주세계(民主世界)의 부르주아 계급(階級)까지 공적(公的)으로 취급(取扱)했느냐? 그러지 않았다 이겁니다. 그러니까 그건 망(亡)하는 것입니다. 보다 공적(公的)인 것은 노동자(勞動者) 농민(農民)뿐만 아니라 전부(全部) 다 위하는 것입니다.
또 자유세계(自由世界) 미국(美國)도 그래요. 미국(美國)도 미국진영(美國陣營)을 중심삼고 미국(美國)을 위주(爲主)로 해서 처리(處理)해 왔지, 세계(世界)를 잊어버렸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세계(世界)를 세워야 할 때가 오게 되면 이들은 망(亡)하게 마련입니다. 세계(世界) 50억(億) 인류(人類)를 생각(生角)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레버런문(文) 같이 하나님 주의(主義)를 중심삼고 세계적(世界的)으로 전체(全體)를 위(爲)하려고 하면, 보다 공적(公的)인 것을 위(爲)하려고 하는 사람이 세계(世界)로 등장(登場)할 때가 되면 이들은 쓰러져 가는 것입니다. 때가 그런 때입니다. 이들이 끝장이 나는 것은 앞으로 하나님 주의(主義)가 세계(世界)로 등장(登場)할 수 있는 때가 되었다는 사실(事實)을 의미(意味)합니다. 하나님이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이런 시대(時代)에 여러분은 두익사상(頭翼思想), 헤드윙(Headwing)이라는 말이 얼마나 놀라운 것인가, 가디즘(Godism: 하나님주의)이라는 것이 얼마나 놀라운 말인가 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두익사상(頭翼思想), 이것이 있음으로 해서 살 수 있는 것입니다. 우익(右翼)도 다 마비(痲痹)되었던 것이 헤드윙(Headwing)이 나옴으로 말미암아 살아난다는 것입니다.
<말선210-150> 이제 유럽이 하나 되면 남북미(南北美)가 하나 안 될 수 없고, 아시아가 하나 안 될 수 없습니다. 지금 하나 돼 있는데 왜 갈라놓느냐 이겁니다. 때가 그런 때입니다. 이거 잊지 말라구요. 이 자유세계(自由世界)에서 종교세계(宗敎世界)가 망(亡)하면 정치(政治)가 이것을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文)이 이것을 하나 만들기 위해서 금년(今年)에 이미(履尾) 세계평화종교연합(世界平和宗敎聯合)을 구성(構成)했습니다. 세계적(世界的)으로 내가 닦아놓은 모든 저명인사(著名人師)를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적(世界的)인 세계평화연합(世界平和聯合)을 만들어서, 몸과 마음이 갈라진 것을 하나 만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종교(宗敎)와 이 외적세계(外的世界)를 하나 만들지 않고는 평화(平和)의 세계(世界)가 절대(絶對) 안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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