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날의 종교(宗敎)는 어디로 가고 있는가<2>
<평화경p1418> 모든 인류(人類)는 인종(人種)과 종파(宗派)를 초월(超越)하여 창조이상세계(創造理想世界)의 실현(實現)을 위한 하나님의 섭리(攝理)를 이해(理解)하고 궁극적(窮極的)으로는 하나님의 심정(心情)과 일치점(一致點)을 가져야 합니다. 타락(墮落)으로 말미암아 잃어버렸던 하나님과의 심정적관계(心情的關係)를 회복(回復)하여 본연(本然)의 부모(父母)와 자녀(子女)의 위치(位置)를 되찾아야 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하나님께서 약속(約束)하신 끝 날은 참부모(眞父母)가 현현(顯顯)하시는 날입니다. 다시 말하면 타락(墮落)으로 말미암아 부모(父母)를 잃어버린 인류(人類)가 본연(本然)의 부모(父母)를 다시 맞을 수 있는 소망(所望)의 때입니다. 따라서 참부모(眞父母)는 인류역사(人類歷史)의 희망(希望)의 결실체(結實體)요. 소망(所望)의 결실체(結實體)이며, 승리(勝利)의 결실체(結實體)입니다.
<말선435-277> 지금까지 종교권(宗敎權)이 국가권(國家權)을 지배(支配)한 적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宗敎)가 국가(國家)를 중심삼아 가지고 국가권(國家權)과 싸워서 이긴 것이 없어요. 그래서 2차대전(二次大戰)이 뭐냐 하면 종교권(宗敎權)이 국가권(國家權)을 굴복(屈伏)시키는 거예요. 누가 먼저 쳤느냐? 사탄이 먼저 친 거예요. 1차대전(一次大戰)도 2차대전(二次大戰)도 그래요. 이래가지고 맞으면서 소화(昭和)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세계(世界)의 주인(主人)은 끝 날에 다 없어지는 거예요.
<말선211-310> 지금 역사시대(歷史時代)에 인류(人類)의 종말시대(終末時代)가 왔는데 이것이 뭐냐 하면 민주(民主)와 공산(共産)이 교차(交叉)되는 것입니다. 사탄 세계(世界)의 전권시대(全權時代)가 와가지고 전세계(全世界)에 팽배(澎湃)하던 것이 다 미쳐지게 되면 이것이 갈 데가 없어요. 그러면 내려가는 것입니다. 70퍼센트가 되면 내려가요. 7천년(七千年) 역사(歷史)를 중심(中心)삼고 탕감(蕩減)하는 것입니다.
7수(七數)가 문제(問題)예요. 제1차 세계대전(第一次世界大戰)도 70퍼센트는 독일(獨逸)이 이겼다는 것입니다. 일본(日本)이 대동아전쟁(戰爭)이라고 하던 2차대전(二次大戰)도 70퍼센트 이상(以上) 승리(勝利)했어요. 그렇게 되게 되면 거기서부터 내려가기 시작(始作)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다 원칙적(原則的)인 공식(公式)을 통(通)해서 역사(歷史)도 발전(發展)한다는 것을 모르는 거지요.
<말선211-304> 가정(家庭)을 찾기 전(前)까지는 역사시대(歷史時代)에 받던 모든 핍박(逼迫)을 다시 받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대한민국(大韓民國)이라는 나라가 있지만, 그 나라가 자기(自己)도 모르게 반대(反對)하고 싶다는 것입니다. 기성교인(旣成敎人)들이 지금까지 통일교회(統一敎會)를 자기(自己)도 모르게 극성(極盛)맞게 반대(反對)하는 거예요. 왜? 악마(惡魔)가 주도(主導)하기 때문입니다. 반대(反對)하는 편(便)은 언제나 사탄편(便)으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이것을 소화(消化)해야 할 것이 통일교회(統一敎會)의 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역사(歷史)를 통(通)해 가지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나오는데 하늘 편(便)이 언제나 맞아왔어요. 악(惡)한 편(便)한테 맞아왔다구요. 선(善)한 편(便)이 칠 수 없어요. 선(善)한 편(便)은 언제나 보수적(保守的)인 입장(立場)에서 이걸 방어(防禦)해야 돼요. 그런데 사탄은 언제나 공격(攻擊)입니다. 두 사람이 있다 할 때 두 사람 가운데 누가 먼저 손을 들어 때리느냐 하는 데서 선악(善惡)이 갈라집니다. 선(善)한 편(便)은 먼저 손을 댈 수 없는 것입니다. 악한 편(便)이 먼저 손을 대는 것입니다. 선(善)한 하나님이 먼저 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미 사랑을 중심(中心)삼고 소유권(所有權)을 결정(決定)한 것을 찾아오기 위해서는 자연굴복(自然屈伏)시켜 가지고 남자(男子)나 여자(女子)나 ‘내가 하나님이 좋아서 따라갔다.’ 해야 되는 것입니다. 세상(世上)의 환경(環境)이 아무리 반대(反對)하더라도 하늘이 좋아서 따라갔다는 입장(立場)에 서지 않고는 하늘나라의 판도(版圖)를 형성(形成)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종교세계(宗敎世界)의 비참상(悲慘象)입니다. 그러니까 피땀을 흘려야 되고 눈물을 흘려야 됩니다. 눈물과 피땀을 흘려야 되는 것입니다. 죽음의 교차로(交叉路)가 눈앞에 있더라도 능(能)히 밟고 넘어서겠다는 결의(決意)를 하고 넘어서야만 합니다. 다시 말하면 사탄 편(便)의 사랑을 부정(不正)하고, 하나님을 사랑하는데 사탄 편(便)의 사랑 이상(以上)의 자리에 나가야 악마(惡魔)는 떨어지게 마련입니다. 이게 공식(公式)입니다.
<말선404-215>(2003,2,5, 한남국제연수원) 참 이상(異相)하지요? 누가 공산권(共産圈)을 좌익(左翼), 민주세계(民主世界)를 우익(右翼)이라고 이름을 붙였는지 이상(異常)하다는 것입니다. 누가 붙였겠습니까? 그렇게 심었으니 그런 결과(結果)를 가져오게 되는 것입니다. ‘빨갱이’의 ‘빨강’은 위험(危險)을 상징(象徵)하는 반면(半面)에 힌색(色)은 평화(平和)를 상징(象徵)합니다. 그런데 민주세계(民主世界)를 백색주의(白色主義)라 하고 공산주의(共産主義)를 적색주의(赤色主義)라 합니다. 누가 애당초 그렇게 이름 지었겠습니까?
민주세계(民主世界)와 공산세계(共産世界)는 형제주의(兄弟主義)에요. 흑색주의(黑色主義)라고 그러잖아요? ‘당(黨)’을 쓸데에는 여기에 ‘흑(黑)’자를 써서 ‘흑 당(黨)’자예요. ‘당(堂)’자도 ‘오히려 상(尙)’ 아래 둘 ‘어진사람 인(儿)’이라구요 형제(兄)로 돌아왔다구요. 까만 데서는 빛이 무슨 빛인지, 빨갱인지 무엇인지 다 몰라요. 완전(完全)히 사탄세계(世界)예요. 흑색주의(黑色主義), 적색주의(赤色主義)! 그래서 흑색주의(黑色主義)를 중심삼고 무정부시대(無政府時代)로 넘어가는 거예요. 거기서부터 추어 올라오는 거예요.
<말선211-305>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도 누구보다도 나를 더 사랑하라고 말을 했습니다. 너 어머니나 자식(子息)이나 아내를 나보다 더 사랑하는 자(者)는 나의 제자(弟子)가 되지 못한다고 했습니다. 그뿐만이 아니고 자기(自己)의 십자가(十字架)를 지고 나를 따라오라고 했다구요. 가정(家庭)에 대(對)해서도 극복(克復)하고 반대(反對)하는 환경(環境)을 넘어서는 사랑을 지녀야 할 것도 물론(勿論)이지만, 거기에 대(對)하여 십자가(十字架)를 지고 나를 따르라고 했어요. 십자가(十字架)를 져야 된다고 했어요. 그 십자가(十字架)가 뭐냐? 가정(家庭)에서 승리(勝利)했다고 해서 끝나는 것이 아니다 이겁니다. 거기에는 종족(宗族)이라는 더 큰 원수(怨讐)가 기다리는 것입니다.
<말선231-113> 아담 권(權)이라는 것은 아담을 중심삼은 모든 권한(權限)입니다. 즉, 개인적(個人的)인 아담 (權), 가정적(家庭的)인 아담권(權), 종족적(宗族的)인 아담권(權), 민족적(民族的)인 아담권(權), 국가적(國家的)인 아담권(權), 세계적(世界的)인 아담권(權), 천주적(天宙的)인 아담권(權)이라는 말입니다. 알겠어요? 「예」, 아담권(權)은 그것을 말합니다. 선생님(先生任)이 홀로 그 길을 닦아왔습니다. 알겠어요?
승리(勝利)한 이것을 누구에게 전수(傳授)해야 한다구요? 어머니에게 전수(傳授)해야 합니다. 이게 뭐라구요? 「해와권(權) 복귀완성(復歸完成)입니다.」 해와가 승리(勝利)하지 못하면 아담이 승리(勝利)해도 완성(完成)을 못 합니다. 비로소 아담이 해와권(權)을 복귀(復歸)해서 어머니를 대등(對等)한 자리에 세워 선포(宣布)시켜 가지고 하나 됨으로 말미암아 완성권(完成權)이 생겨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누구로 말미암아 완성(完成)해요? 「어머니입니다.」 해와권(權)을 복귀(復歸)해 가지고 비로소 둘이 하나 됨으로 말미암아 완성(完成)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어머니를 모셔야 되겠지요?
<말선489-12> 본래종교(本來宗敎)는 어머니를 찾기 위한 어머니를 찾을 수 있는 후원종교(後援宗敎)들로 태어난 거예요. 기독교사상(基督敎思想)은 신랑신부(新郞新婦)를 맞이해 가지고 어린양잔치로 부모(父母)가 해방(解放) 받음으로 말미암아 그 후손(後孫)들이 어린양잔치 권내(權內)에 축복(祝福)을 받아 해방(解放)되는 것을 말하는 거예요.
<말선516-286> 종교(宗敎)는 뭐냐 하면 세상(世上)을 점령(占領)하는 것을 원(願)치 않아요. 세상(世上)을 버려야 돼요. 뒤따라 가라는 거예요. 반대(反對)입니다. 반대(反對)가 될 때. 언제나 먼저 가는 사람이 낮이 아니에요. 맨 뒤에 따라오는 패(狽)가 낮이 돼요. 이것을 몰랐어요. 통일교회(統一敎會)도 이것을 알게 되면 통일교회(統一敎會)에서 제일(第一)이 되려면 통일교회(統一敎會) 제일(第一) 꼴래미를 따라가야 되겠다 해야 돼요. 통일교회(統一敎會)에 들어와서 앞서겠다고 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건 어리석은 녀석들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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