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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여성시대(女性時代)의 역할(役割)과 종교운동(宗敎運動)<1>

작성자박성창|작성시간26.06.12|조회수23 목록 댓글 0

여성시대(女性時代)의 역할(役割)과 종교운동(宗敎運動)<1>

 

<말선239-113>(1992,11,24, 한남동공관) 지금까지는 어머니는 선생님(先生任)의 뒤(後)를 따라왔어요, 뒤(後)를 따라 왔는데, 이제부터는 옆에 서지 않으면 안 됩니다. 지금까지는 여자(女子)가 섭리노정(攝理路程)에 나설 수 없었지요? 전부(全部)다 뒤(後)에서 그림자 같이 따라 왔지만, 세계(世界)를 완전(完全)히 탕감복귀(蕩減復歸)했기 때문에 여자(女子)를 옆에 세우는 거예요. 지금까지는 하나님의 법(法)을 중심삼고 남자(男子)들만 상대(相對)해 왔지만 말이예요. 지금은 평준화(平準化) 되어서 아들딸과 더불어 가인 아벨...,아들딸과 여자(女子)가 횡적(橫的)으로 서는 것입니다.

 

<말선239-114> 해와는 하나님의 실체적(實體的)인 아내입니다. 여왕(女王)이라구요, 영계(靈界)의 여왕(女王)이고 지상(地上)의 여왕(女王)이 되어야 하는 거예요. 지상(地上)에서 완성(完成)된 아담과 생활(生活)하고 천국(天國)에 가면 천국(天國)의 여왕(女王)이 되는 것입니다. 아담의 영인체(靈人體)가 천국(天國)의 왕(王)이 되고 해와의 영인체(靈人體)가 왕(王)의 뭐예요? 여왕(女王)이예요. 그러니까 천사장(天使長)의 입장(立場)에서 볼 때, 여왕(女王)처럼 모시지 않으면 안 되는 거라구요. 자기(自己)의 아내를 그렇게 모셔야 된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여자(女子)들은 남자(男子)들에게 짓밟혀 왔습니다. 타락(墮落) 이후(以後) 지금까지 쭉 그랬던 거예요, 그것을 누가 해방(解放)할 것이냐? 사탄은 해방(解放)할 수 없습니다. 그것은 참남자(眞男子), 완성(完成)한 아담이 하는 것입니다.

 

그 완성(完成)한 아담이 누구냐? 하나님을 중심삼고 아들, 오빠, 남편(男便), 아버지로서 완성(完成)한 사람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의 결실체(結實體)로서 완성(完成)된 아담입니다. 사탄권(權)의 아담이라고 하는 것은 도적(盜賊)놈이에요. 그러니까 그 세계(世界)에서 여자(女子)들이 빼앗아오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남자(男子)는 어떻게 되느냐? 천사장(天使長)의 입장(立場)이에요 완전(完全)히 여자(女子)를 받들지 않으면 안 돼요. 그러한 경향(傾向)으로 세계적(世界的)인 조류(潮流)가 흐르고 있습니다.

 

<말선214-289~290> 해와가 누구예요? 아담은 하나님의 실체(實體)예요. 몸뚱이(肉)라구요. 해와는 그런 아담의 상대(相對)이니 하나님의 몸뚱이 적(的) 부인(婦人)인 것입니다. 알겠어요? 실체부인(實體婦人)이에요. 왜 그렇게 만들었느냐? 하나님은 종적(縱的)인 자리에 서 있어요. 종적(縱的)은 하나예요. 번식(繁殖)을 못 해요. 한 자리에 있는데 새끼를 치겠어요? 하나님은 위(位)로부터 내려오는 종적(縱的), 수직적(垂直的)인 사랑의 주인공(主人公)이기 때문에 정착점(定着點)이 한 점(點)밖에 없어요. 한 점(點)으로는 번식(繁殖)할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동서남북(東西南北) 사방(四方) 구형(球形)을 중심삼고 팔방(八方)의 환경적(環境的) 여건(與件)이 필요(必要)한 거예요. 그래야 실체(實體)를 중심삼고 360도(度) 돌 수 있는 것입니다.

 

이 중앙(中央)을 중심삼고 돌게 되면 구형(球形)의 면적(面積)이 생기기 때문에 이 사랑을 중심삼은 생산기지(生産基地)가 생겨나는 것입니다. 여러분 부부(夫婦)라는 것은 하늘나라의 백성(百姓)을 생산(生産)하기 위한 생산공장(生産工場)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그런 말 처음 듣지요?

 

영계(靈界)에 가보라구요. 영계(靈界)에 가서도 자식(子息)들 낳겠어요? 그런 거 다 모르지요? 기성교인(旣成敎人)들은 덮어놓고 믿으면 천국(天國) 간다고 하지요? 수작(秀作)들 그만 두라구, 그렇게 믿기만 한다면 내가 일등(一等)이지. 그건 안 돼요. 내가 성경(聖經)을 모르나, 그들의 신학(神學)을 모르나? 그것 가지고는 안 되는 것을 알기 때문에 욕(慾)을 먹고 이단(異端) 소리 들으면서도 가만히 닫고 있는 거예요.

 

그러나 하나님은 알고 있는 거예요. ‘하나님은 죽었다!’ 이렇게 말해도 하나님이 무슨 큰소리해요? 저 비밀왕국(秘密王國)에 앉으신 하나님은 자기(自己)를 모실 수 있는 아들이 찾아오는 그 날을 고대(苦待)하고 있는 것입니다. 죽어 나자빠진 아들이 소생(蘇生)해 오기를 바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투입(投入)하고 또 투입(投入)하면서 역사(歷史)를 지내온다는 것입니다. 이걸 청산(淸算)지어야 돼요. 사탄을 추방(追放)하기 위해서는 혈통(血統)에 박혀있는 그 뿌리를 뽑아 버려야 돼요. 그것이 본래(本來)대로 태어났으면 참감람나무가 될 것인데 돌감람나무가 됐어요. 알겠어요?

 

<말선306-135> 1992년(年)에 처음으로 어머니가 횡적(橫的)으로 선생님(先生任)의 왼편(左便)에 섰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횡적(橫的)으로 나란히 서게 된 것입니다. 그때까지는 종적(縱的)이 없어요. 1992년(年) 여성연합(女性聯合)을 중심삼고 해방(解放)해 준 것입니다. 그때부터 1993년(年), 1994년(年), 1995년(年), 1996년(年), 1997년(年), 을 지니고 7년(年)째인 1998년(年)에 전(全) 인류(人類)의 축복(祝福)을 중심삼고 사탄혈통(血統)을 근절(根絶)하는 것입니다. (1998,6,13, 3억6천만쌍 축복(祝福)때, 천국문(天國門)을 열었다)

 

<말선613-211>(평화의 주인 혈통의 주인 p46) 문총재(文總裁)에 대(對)해서 세상(世上)에서, “문총재(文總裁)는 타락(墮落)한 핏줄을 이어받았다.”라고 하는 데 아니에요. 해와가 잘못했는데 하나님이 아담의 핏줄을 보호(保護)해 왔습니다. 그래서 아담이 재창조(再創造), 될 수 있었던 것입니다.

 

<말선459-239> 선생님(先生任)도 하나님의 핏줄로 태어나지 않았어요. 타락(墮落)한 혈통(血統)을 통(通)해 태어났기 때문에 접붙여야 돼요. 접붙이려면 허물을 벗어야 돼요. 8단계(段階)의 허물을 벗어야 돼요. 코부라가 코부라되기 위해서는 18단계(段階)의 허물을 벗어야 돼요, 이야!

 

<말선447-64>(2004,4,30, 한남국제연수원) 선생님(先生任)도 재림주(再臨主)니 뭐라고 해도 접붙여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에 접붙여 가지고 이렇게 태어난 거예요. 천신만고(千辛萬苦) 수천년(數千年) 걸린 거예요.

<말선417-53> 어머니를 택(擇)해 세우는 거예요. 어머니도 길러 나오는 거예요. 2차대전(二次大戰) 이후(以後)에 영(英), 미(美),불(佛), 일(日), 독(獨), 이(伊)가 한국(韓國)을 중심삼고 하나 됐으면 어머니 다시 필요(必要)없어요.

<말선491-51> 타락(墮落) 안 한 사람이 어디 있나? 나도 타락(墮落)의 핏줄에서 태어난 사람이야,

<말선12-132> 완전(完全) 복귀(復歸)는 3대(三代)를 통(通)해야 이루어지는 것이다.

 

<말선231-108> 오시는 재림주님(再臨主任)은 어머니를 통(通)해서 태어나야 하는데 직계(直系) 어머니를 통(通)해서 태어날 수 없다는 것이다. 그거 알아요? 내려오던 것이 돌아가야 됩니다. 영계(靈界)의 핏줄을 통(通)해서 태어나야 돼요. 그게 뭐냐 하면 서자(庶子)의 인연(因緣)을 통(通)해서 태어나는 것입니다. 처음 듣지요? 이런 인연(因緣)이 있기 때문에 남자(男子) 세계(世界)에 있어서 바람피우는 것을 용서(容恕)했습니다. 알겠어요? 남자(男子)가 바람피우는 것에 대(對)해서 하나님이 벼락을 내리지 못하는 것은 탕감복귀(蕩減復歸) 원칙(原則)에 있어서 두 남성(男性)을 대(對)해야 할 여자(女子) 시대(時代)가 오기 때문입니다. 역사시대(歷史時代)에 남자(男子)들이 첩(妾)을 얻고 많은 여자(女子)들을 거느렸고 왕궁(王宮)같은 데에서는 그랬지만 그 조건(條件) 때문에 허락(許諾)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예수님도 직계(直系)로 태어난 것이 아닙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첩(妾)의 계통(系統)을 통(通)해서 태어나는 거라구요. 그것을 세밀(細密)히 얘기하게 되면 기독교(基督敎)가 죽겠다고 하기 때문에 내가 얘기를 안 하는 것입니다. 알지만 안 하는 거라구요. 예수 장가(杖家)가야 된다고 해도 야단하는데 예수 태어난 얘기를 하면 죽이겠다고 안 하겠어요? 안 그래요? 그거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統一敎會)에 들어온 모든 여자(女子)들도 딱 그와 같은 입장(立場)입니다. 자기(自己) 남편(男便)보다 선생님(先生任)을 더 사랑하는 것이 원칙(原則)입니다.

 

<말선148-40~41>(1986,10,04, 본부교회) 통일교회(統一敎會)의 문선생(文先生)을 뭐라고 그래요? 참부모(眞父母), 참아버지라고 그러지요? 여기에 있는 한학자(韓鶴子) 씨(氏)는? (웃음) 「참어머니」라고 그래요? 「예」 아무리 봐야 눈(目)도 둘, 코(鼻)도 같은데 뭐가 달라요? 뿌리가 달라요, 뿌리가. 여러분들은 사탄 세계(世界)의 타락(墮落)한 부모(父母)를 통(通)한 타락(墮落)의 뿌리를 타고 나왔지만, 통일교회(統一敎會)의 문(文) 아무개와 여기의 문학자(文鶴子), 문학자(文鶴子)지요? (웃음)

 

세계(世界)에 문학자(文鶴子)가 너무 많으면 안 되니 한학자(韓鶴子). 단 하나의 학자(鶴子)..., 학자(鶴子) 님은 뿌리가 다르다구요. 하나님을 뿌리로 해 가지고 비로소 역사상(歷史上)에 참다운 사랑의 논리(論理)를 중심삼은 통일(統一) 논리(論理)를 갖고 나타난 주인공(主人公)이라구요. 이 주인공(主人公)이 나타나게 되면 사탄 세계(世界)에 개인중심(個人中心)이 서기 때문에, 사탄 세계(世界)의 그 본심(本心)은 본연(本然)의 중심 자(中心者)에게 제까닥 달라붙는 거예요.

 

<말선12-49> 사람은 하나님이 사랑하는 사람이 되든가, 식구(食口)들이 동정(同情)하는 사람이 되든가, 만물(萬物)이 기뻐하는 사람이 되든가, 3가지 중(中) 하나는 되어야 합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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