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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참(眞)사랑의 본질(本質)과 그 의미(意味)<2>

작성자박성창|작성시간26.06.17|조회수23 목록 댓글 0

    참()사랑의 본질(本質)과 그 의미(意味)<2>

 

<말선22-281> 사랑이 무엇이냐 하면 하나의 남자(男子)와 하나의 여자(女子)가 성숙(成熟)하여 자연법칙(自然法則)에 의(依)해 가지고 서로가 하나 되는 것을 말한다.

 

<말선168-272> 사랑이라는 것은 변화무쌍(變化無雙)하고 참 묘(杳)한 거지요? 환경(環境)을 전부(全部)다 변화(變化)시킬 수 있는 최대(最大)의 능력(能力)을 가지고 있다는 거예요.

 

<말선169-51> 사랑에도 진짜(眞) 사랑, 가짜 사랑, 거짓(假) 사랑, 무슨 사랑 사돈(査頓)의 8촌(寸) 사랑, 별의별 사랑이 다 있는데, 참(眞)사랑은 영원(永遠), 불변(不變), 유일(唯一), 절대적(絶對的)인 것이다. 절대(絶對)라는 말에는 유일(唯一) 신앙(信仰), 유일(唯一) 복종(服從), 유일(唯一) 사랑, 다 들어간다. 이것이 삼대조건(三大條件)이다.

 

<원리강론p58> 하나님으로부터 분립(分立)된 이성(二性)의 실체(實體)가 상대기준(相對基準)을 조성(造成)하여 수수작용(授受作用)을 함으로써 사위기대(四位基臺)를 이루려고 할 때 그들이 하나님의 제삼대상((第三對象))으로 합성일체화(合性一體化)하기 위하여 주체(主體)가 대상(對象)에게 주는 정적(情的)인 힘(力)을 사랑이라 하고, 대상(對象)이 주체(主體)에게 돌리는 정적(情的)인 힘(力)을 미(美)라고 한다. 그러므로 사랑의 힘(力)은 동적(動的)이요, 미(美)의 자극(刺戟)은 정적(靜的)이다.

 

그러나 주체(主體)와 대상(對象)이 합성일체화(合性一體化) 하면 미(美)에도 사랑이 사랑에도 미(美)가 내포(內包)되는 것이다. 왜나 하면 주체(主體)와 대상(對象)이 서로 좋아서 일체(一體)를 이루면 주체(主體)도 대상(對象)의 입장(立場)에 대상(對象)도 주체(主體)의 입장(立場)에 설 수 있기 때문이다.

 

<말선19-315> 사랑에는 혁명(革命)도 없고 발전(發展)도 없고 퇴보(退步)도 없다.

<말선19-324> 그래서 태어난 날을 기뻐해야 하고, 다음엔 결혼(結婚)한 날을 기뻐해야 하고, 그리고 아들딸이 태어난 날을 기뻐해야 한다. 이것이 역사(歷史)의 기원(紀元)이요, 이것을 이루기 위하여 발전(發展)해 온 것이 역사(歷史)의 실상(實相)이었고 섭리(攝理)의 내용(內容)이었다.

 

<말선169-186~187> 사랑은 동참(同參)할 수 있는 권리(權理)가 있고, 동위권(同位圈)에 참석(參席)할 수 있는 권리(權理)가 있고 또 상속권(相續權)을 지닐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나를 위(爲)하라는 사랑에는 절대(絶對) 동참권(同參權), 동위권(同位圈), 상속권(相續權)이 성립(成立) 안 되는 것이다. 위(爲)하려고 하는 데서만이 동참권(同參權)과 동위권(同位圈)과 상속권(相續權)이 형성(形成)된다.

<말선19-305> 사랑을 잘못하면 사랑(死廊)이 될지도 모른다, <죽을 사(死), 서방 랑(㾿)>

 

<말선22-98> 자기자신(自己自身)을 사랑해야 부모(父母)를 사랑할 수 있는 것이요, 나라를 사랑할 수 있는 것이요, 세계(世界)를 사랑할 수 있는 것이요,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는 것입니다.

 

<말선206-211~213> 여러분의 손(手)에, 몸(肉)에, 피(血)에 사탄의 혈연적(血緣的)인 흠(欠)이 있느냐 없느냐 할 때 여러분들은 사탄에게서 태어났어요. 그것을 깨끗이 청산(淸算)해야 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본질적(本質的)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中心)삼고 심신통일(心身統一)을 해야 합니다.

 

사랑때문에 남자여자(男子女子)가 생겨났습니다. 알겠어요? 여자(女子)는 남자(男子) 때문에 태어난 거예요. 여자(女子)가 딴 것 때문에 태어난 것이 아닙니다. 여자(女子)는 남자(男子) 때문에 태어났어요, 그렇기 때문에 영원(永遠)히 남자(男子)를 붙들고 살아야 되는 것입니다. 또 남자(男子)는? 여자(女子) 때문에 태어났기 때문에 영원(永遠)히 여자(女子)를 붙들고 살아야 됩니다.

 

그러면 둘이 붙들고 사는데 뭘 붙들고 살아요? 여자(女子) 코(鼻)에요, 여자(女子) 손(手)이에요? 어디예요? 「거기요」 거기가 어딘지 누가 아나? (웃음) 남자여자(男子女子)가 다른 것은 한 가지밖에 없어요. 이러면 알지요? 「예」 그게 뭐냐 하면 사랑의 왕궁(王宮)입니다. 이걸 알아야 돼요.사랑의 왕궁(王宮)인 동시(同時)에 생명(生命)의 왕궁(王宮)입니다.

 

남자여자(男子女子)의 생명(生命)이 연속적(連續的)으로 활기(活氣)를 띠는 것은 그것 때문입니다. 그것을 잃어버리면 비참(悲慘)해지는 것입니다. 맞소, 안 맞소? 「맞습니다」 무슨 왕궁(王宮)이라구요? 「사랑의 왕궁(王宮)입니다」 그다음엔? 「생명(生命)의 왕궁(王宮)입니다」 그다음은 뭐냐 하면 핏줄의 왕궁(王宮)입니다. 혈통(血統)의 왕궁(王宮)입니다. 이 세 가지는 삼위일체(三位一體)예요.

 

사랑을 논위(論謂)할 때는 뭐냐? 생명(生命)이 없는 곳에는 사랑이 없습니다. 생명(生命)을 논위(論謂)할 때는 뭐냐? 피(血)가 약동(躍動)하는 핏줄을 중심삼고 생명(生命)이 연결(連結)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사랑하는 사람끼리 만나면 가슴이 뛰지요? 피(血)가 끓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 생명(生命) 뒤에는 사랑이 요동(搖動)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걸 몰랐어요. 남자(男子)와 여자(女子) 자신(自身)이 우주(宇宙)의 보화(寶貨) 중(中)의 보화(寶貨)의 근원(根源)을 갖고 있다는 것을 모르고 살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영원(永遠)한  생명(生命)의 터전을 거기에 두고 있는 것이요. 하나님의 영원(永遠)한  사랑의 터전을 거기에 두고 있는 것이요, 하나님의 영원(永遠)한  핏줄(血)의 인연(因緣)을 거기에 두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영원(永遠)히 존귀(尊貴)하게 여기고, 또 거기에 절대복종(絶對服從)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천리(天理)의 근본(根本)되는 이런 도리(道理)를 오늘날 남녀(男女)들이 유린(蹂躪)하고 파괴(破壞)하는 행동(行動)을 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누구로 말미암아 된 것이냐? 사탄입니다. 사탄이 뿌렸기 때문에 사탄의 결실(結實)을 가지고 온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청소년(靑少年)들의 윤락(淪落)을 방지(防止)하지 못하는 날에는 천벌(天罰)이 찾아오는 것을 모면(謀免)할 길이 없습니다. 그것을 통일교회(統一敎會) 문총재(文總載)의 사명(使命)으로 알고 책임(責任)지고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말선30-187> 자기(自己) 개인(個人)의 욕망(慾望)을 충족(充足)시키기 위한 사랑을 가지고 나오게 될 때는 하나님은 거기에 같이 하시지 않는 것이요, 반드시 세계(世界)와 국가(國家)와 민족(民族)을 위(爲)한 자리에 있을 때, 같이 하신다는 것이다. 그래서 보다 넓고 높은 사랑을 찾아 세워야 하는 것이 축복가정(祝福家庭)의 길이라는 것을 똑똑히 알아야 됩니다.

 

<말선11-10> 유언(遺言)으로 남겨 놓을 말은 이것이다. ‘이 뜻이 이루어질 때까지, 이 생명(生命)이 끝날 때까지, 나는 오직 충성(忠誠)을 다해 하늘이 섭섭하지 않는 일을 하고서 간다’ 하는 것이다. 그러면 된다, 내가 성공(成功)했느냐 성공(成功)하지 못했느냐는 문제(問題)가 되지 않는다. 선(善)한 것은 침범(侵犯)받지만 결과(結果)가 좋고 그렇지 못한 것은 선전(宣傳)은 좋지만, 결과(結果)가 나쁘다. 10가지 선전(宣傳)을 하려면 20가지 실천(實踐)을 해야 한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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