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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종교(宗敎)가 존재(存在)하는 목적(目的)과 하나님의 섭리(攝理)<1>

작성자박성창|작성시간26.06.21|조회수10 목록 댓글 0

종교(宗敎)가 존재(存在)하는 목적(目的)과 하나님의 섭리(攝理)<1>

 

<말선404-302~303> 종교(宗敎)의 목적(目的)은 하나의 참된 사람()을 찾는 것입니다. 참된 가정(家庭)과 참된 국가(國家)와 참된 세계(世界)를 찾아 만민(萬民)이 평화(平和)스럽게 살아가는 것입니다. 이것은 행복(幸福)한 평화세계(平和世界)를 말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께서 땅()을 대()하여 섭리(攝理)하시는 목적(目的)인 것입니다.

 

() 마음() 싸우는 자리에는 하나님이 계시지 않고 평화(平和)와 이상세계(理想世界)는 없습니다. 어떻게 몸() 마음()이 싸우게 되었느냐? 이것을 청산(淸算)해야 될 것이 살아있는 생애(生涯)의 목적(目的)이요, 역사(歷史)의 목적(目的)이요, 세계(世界) 인류(人類)의 목적(目的)이요, 종교(宗敎)의 목적(目的)이요 하나님의 창조이상(創造理想)의 목적(目的)인 것을 똑똑히 여러분이 기억(記憶)하고 여기에 대()해 심각(深刻)히 생각하기를 바랍니다.

 

아담이 타락(墮落)한 이후(以後)부터 예수님 때까지의 4천년(千年) 이스라엘 역사(歷史)는 무엇을 찾는 역사(歷史)였습니까? 외적(外的)으로는 세계(世界)를 찾는 역사(歷史)였지만 내적(內的)으로는 참된 아들 아담 한 사람을 찾는 역사(歷史)였습니다. 타락(墮落)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中心)삼은 생명(生命)과 혈통(血統)을 이어받은 아들딸이 없는 것이 하나님의 한()입니다.

 

<말선404-307> 타락(墮落)이 없었다면 종교(宗敎)는 필요(必要)없는 것입니다. 타락(墮落)으로 몸()과 마음()이 서로 싸우는 사람을 영원(永遠)히 싸우지 않은 화평(和平)한 존재(存在)로 또 하나님의 실체대상(實體對象)으로 개조(改造)하려는 것이 종교(宗敎)입니다. 복귀(復歸)예요, 즉 하나님을 닮은 본연(本然)의 인격(人格)으로 바꾸는 것입니다.

 

우리의 몸() 마음()을 두고 볼 때 몸()은 사탄의 악신(惡神)의 기지(基地)가 되어 있고, 양심(良心)은 하나님의 기지(基地)가 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서로 싸워요, 일반적(一般的)으로는 몸()이 마음()을 끌고 다니는 것입니다. 종교(宗敎)는 마음()을 끌고 다니는 이 몸()을 쳐서 약화(弱化)시키자는 것입니다. 싸움을 말려야 돼요, 이것이 종교(宗敎)의 사명(使命)입니다.

 

<말선404-309> 존경(尊敬)하는 지도자(指導者) 여러분! 종교생활(宗敎生活)은 해도 되고 안해도 되는 선택(選擇)의 문제(問題)가 아닙니다. 타락인간(墮落人間)은 사탄중심(中心)한 거짓 사랑과, 거짓부모(父母)의 인연(因緣)을 통()해 태어났기 때문에 누구나 예외(例外) 없이 수리공장(修利工場)인 종교(宗敎)를 거쳐 반드시 참부모(眞父母)를 만나 참()사랑과, 참생명(眞生命), 참혈통적(眞血統的)인 인연(因緣)을 맺어야 합니다. 여기에서 한 가지 중요(重要)한 사실(事實)은 수리공장(修利工場)을 찾아가서 그곳에서 영영(永永) 머물고자 함이 아니고 재생(再生)되어 나오기 위함이라는 사실(事實)을 알아야 됩니다.

 

종교생활(宗敎生活)은 타락(墮落) 인간(人間)으로서는 필수과정(必修過程)이지만, 종교생활(宗敎生活) 자체(自體)가 인생(人生)의 근본적(根本的)이요 총체적(總體的)인 목적(目的)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인생(人生)의 궁극적(窮極的)인 목적(目的)은 종교생활(宗敎生活)을 잘 이수(理修)하고 모범생(模範生)으로 졸업(卒業)을 해서 창조본연(創造本然)의 인간(人間)으로 생활(生活)을 하는 것입니다. 타락(墮落) 때문에 생긴 종교(宗敎)인데 그 종교(宗敎) 속에 파묻혀 사는 것이 인생(人生)의 전부(全部)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종교(宗敎)를 통()해 수리(修利)되고 재생(再生)된 자녀(子女)를 만나려고 인간(人間)을 창조(創造)한 것이 아닙니다. ()를 회개(悔改)하면서 갈등(葛藤) 속에 고뇌(苦惱)하는 자식(子息)을 보기 원()하는 부모(父母)가 어디에 있겠습니까? 타락(墮落)했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요즘 말이 뭐예요? 자식(子息)을 이기는 부모(父母)가 없다고 해요. 왜 그래요? 타락(墮落)된 세상(世上)이기 때문입니다.

 

<말선516-286> 종교(宗敎)는 뭐냐 하면 세상(世上)을 점령(占領)하는 것을 원()치 않아요. 세상(世上)을 버려야 돼요. 뒤따라 가라는 거예요. 반대(反對)입니다. 반대(反對)가 될 때. 언제나 먼저 가는 사람이 낮이 아니에요. 맨 뒤에 따라오는 패()가 낮이 돼요. 이것을 몰랐어요. 통일교회(統一敎會)도 이것을 알게 되면 통일교회(統一敎會)에서 제일(第一)이 되려면 통일교회(統一敎會) 제일(第一) 꼴래미를 따라가야 되겠다 해야 돼요. 통일교회(統一敎會)에 들어와서 앞서겠다고 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건 어리석은 녀석들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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