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비가 온다고 해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한방울도 내리지 않았네요.
이따금씩이라도 비가 내려주어야
식물들이 덜 힘들텐데~~
올여름은 또 어떡해 보내야할지
벌써부터 이리 더운데~~
오늘도 아침부터 푹푹 찌네요.
목말라하는
화단의 아이들 물샤워시키고 들어오니
저는 땀으로 샤워를 하였네요.
다행히도 나무그늘에 심어 준
캘리포니아 블루벨은 아직 생생합니다.
오늘도 너무나 힘든 하루가
될것 같은 예감인데요.
우리 꽃님들
각별히 무더위 조심하세요.
물 자주 드시고
한낮에는 외출을 삼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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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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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솔이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8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수확이 어떻게 될지 모르겠네요.
조금씩이라도 보내드리도록 해보겠습니다. -
작성자좋은날 작성시간 26.06.18 봐도봐도 예쁜 블루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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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솔이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8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한 저녁시간되세요.🤗 -
작성자넝쿨장미 작성시간 26.06.20 오늘 내린 비를 듬뿍 맞았겠네요.
더욱 진해진 모습이겠지요. -
답댓글 작성자솔이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0 과유불급~~^^
어젯밤 비를 너무 많이 맞아서
꽃잎들이 다 떨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