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타쿠아나 동계사랑초가
벌써 새싹을 올려주었습니다.
작년에도 제일 먼저 소식을 알렸는데
올해는 작년보다도
한달이나 더 빠르게 발아하였습니다.
26년 5월 26일
5월달에 벌써 구근에 뿌리가 나와
바로 심어 주었습니다.
12센티 화분에
7개의 구근을 심었는데
한개만 빼고
모두 새싹을 올려주었습니다.
나머지 한개도
곧 새싹을 올릴것 같습니다.
아타쿠아나 사랑초는 하얀색감의
작고 조그마한 꽃입니다.
작년에는 조금 웃자란 감이 있었는데
올해는 햇빛 잘드는곳에서
짱짱하게 키워보아야겠습니다.
앞으로도 무럭무럭 잘 자라서
예쁜 꽃을 피워주길 기대하여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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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파피루스 작성시간 26.06.23 new
솔이맘님 정말 부지런하십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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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솔이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3 new
감사합니다.🤗🤗🤗
제가 아니라 이녀석이 눈치없이
빠른것 이지요.
내일 사랑초 보내드리겠습니다.
너무 늦어서 죄송합니다.
오늘도 좋은하루 되세요.^^🍀 -
답댓글 작성자파피루스 작성시간 26.06.23 new
솔이맘 아닙니다.
이렇게 신경써주시니
제가 감사드려요.
솔이맘님도 행복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
작성자햇님 작성시간 26.06.23 new
사랑초 하면 역시 솔이맘님이시군요.
벌써 싹이 나오다니~ 기특하네요 -
답댓글 작성자솔이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3 new
감사합니다.🤗
예쁜꽃 피면 보여드릴께요.
행복한 저녁시간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