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출하고 돌아오니
아리스토 라벤더가 비를 맞아
흠뻑 젖었더라구요.
그 모습이 넘 예뻐서
사진으로 담아 보았습니다.
이 아이는 지난해 6월에
보라여사님께서 나눔하여 주신
아리스토 라벤더 입니다.
25년 6월 18일
작년에도 꽃이 늦게까지
피었었는데~~
올해도 늦게까지 꽃을 볼수 있을것
같아 행복합니다.
25년 7월 25일 모습
색감이 참 곱고 예쁘지요.
아리스토 라벤더는 화형이 커서
몇송이 만으로도
존재감이 확실하고 멋찌네요.
엔젤아이스제라늄들과 다른
특별한 매력이 있는것 같습니다.^^
이 아이는 삽목이의 삽목인데
제법 의젓한 티가 나지요!
빗방울 맺힌 모습이 얼마나 예쁘던지~~
이 아이를 보는 순간
피곤했던 온몸이 사르르 풀리는 기분
힘들었던 하루를
보상받는 기분이였습니다.
단비를 맞고 더욱 싱그러워진 모습이
참으로 보기 좋았습니다.
비가 내린 오늘
우리꽃님들의 일상은 어떠셨을지
살짝 궁긍하네요.
오늘 하루도 모두 수고많으셨습니다.
행복한 저녁시간되세요.^^
예쁜 아이 나눔하여 주신
우리 보라여사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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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솔이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0 예쁘고 멋찐 아이 나눔하여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이 아이를 보고 있으면 참 행복해요.^^
보라여사님,행복한 주말되세요.☘️ -
작성자햇님 작성시간 26.06.20 솔이맘님은 리갈제라늄을 참 예쁘게 잘키우시네요. 대품으로 예쁘게!
사랑초도 잘 키우시고~♡♡♡ -
답댓글 작성자솔이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0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해요.
행복한 저녁시간되세요.🤗🤗🤗 -
작성자이슬양평 작성시간 26.06.20 색감이 화려하고 쨍함이 넘 아름답습니당
행 밤 되세용 -
답댓글 작성자솔이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0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도 수고많으셨습니다.
편안한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