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키운지 거의 20년은 넘은 파피루스입니다.
한 가지 얻어다 키워 …
키가 너무 잘 자라 감당이 안되지만 그래도 오랜 시간 함께한 반려 식물이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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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달맞이 작성시간 26.06.16 대단하십니다
20년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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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파피루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6 어쩌다 보니 이렇게 시간이 흘렀네요.
뿌리가 오래 되었고 가지는 계속 쳐주었어요.
이젠 화분을 바꾸기 어려울 정도로 뿌리가 가득해요.
그러나 수경으로 키워서 키우기는 쉬운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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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넝쿨장미 작성시간 26.06.16 요것이 파피루스군요.
푸르름을 사계절 보여준다니 좋을 것 같아요. -
답댓글 작성자파피루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7 네 사계절 늘 푸르게 자라주는 아이입니다.
단점이 너무 키가 커진다는 거예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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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꽃수레(경기) 작성시간 26.06.17 파피루스 처음보는데
더운 여름에보니
더 시원하네요
20년을 함께하다니
대단하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