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나도는 다이빙의 성지로 불릴만큼 바닷거북이와 수많은 어종을
다이빙하며 심해에서 직접 구경할 수 있는 명소라고 할 수 있다.
수영에 자신이 없어도 2~4명 1개조로 안전요원이 구명조끼 착용하
2회에 걸쳐 40여분간 충분히 체험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였다.
* 유명한 필리핀 세부리조트와는 완전히 상이한 환경
- 다만, 세부처럼 수중촬영 및 기념사진/동영상 촬영 시트템이 미구축되어
멋진 추억 사진 및 동영상 등을 제공받을 수 없었는데 향후 발전될 것을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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