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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일말씀꽃송이

길, 진리, 생명의 주님!

작성자사랑말씀|작성시간24.12.27|조회수17 목록 댓글 1

금요일은 길 진리 생명의 날입니다.

"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나를 통하지 않고서는 아무도 아버지께 갈 수 없다."

 요한 14,6

 

생명이신 주님, 하느님이신 주님, 처음부터 하느님과 함께 계신 주님을 찬미합니다.

 

모든 것이 그분을 통해서 생겨났고 그분 없이 생겨난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그분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그 생명은 사람들이 빛이었습니다(요한 1,1-4).

 

모든 사람을 비추는 참빛이 세상에 왔습니다. 그분께서 세상에 계셨고

세상이 그분을 통하여 생겨났지만, 세상은 그분을 알아보지 못하였다(요한 1,9.10)...

 

그분께서는 당신을 받아들이는 이들,

당신의 이름을 믿는 모든 이에게

하느님의 자녀가 되는 특권을 주셨다(요한 1,12).

 

   우리를 구원하실 구세주 아기 예수님을 뵈었습니다. 그분을 희망하고, 뵙고 소망의 기도를 드렸습니다.  우리는 아기 예수님의 충만함에서 은총에 은총을 받았습니다. 

 

  우리가 어디에 있든, 어느 무엇을 하든, 어떤 처지에, 설령 죽음의 상황, 질곡 속에서도 그분의 참빛을 비추시고, 은총을 넘치도록 생명을 주셨습니다. 당신을 이름을 믿고, 당신을 받아들이는 이들. 모두 한 사람도 빠짐없이 그 은총을 넘치도록 주셨습니다.

  우리는 믿음 안에 살고, 은총 안에 살고 있으며, 그분의 생명 안에 살고 있습니다. 이 모든 은총과 자비를 입었습니다. 오늘 그렇게 살아있습니다.

 

  오신 아기 예수님, 오늘 우리에게 당신의 길 진리 생명 주심에 감사하며 당신께 찬미를 드립니다. 아기 예수님의 생명과 구원, 평화와 사랑을 가득히 받으시기를 빕니다.

  이재을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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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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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풀잎향기 | 작성시간 24.12.28 아멘.

    아기 예수님은 세상을 어떻게 바라보셨을까요... ?
    문득 궁금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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