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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일말씀꽃송이

길과 진리와 생명. 하느님 사랑

작성자사랑기쁨|작성시간26.06.12|조회수17 목록 댓글 1

금요일은 길과 진리 생명의 날입니다.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나를 통하지 않고서는 아무도 아버지께 갈 수 없다."
요한 14,6

 

  예수님은 당신을 본 사람은 아버지를 본 뵌 것이다.고 하셨습니다(요한14,9). 그러면서 예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아버지 안에 있고,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시다고 한 말을 믿어라. 나를 믿는 사람은 내가 하는 일 뿐 아니라 그보다 더 큰 일도 하게 될 것이다"(요한 14,12). 예수님은 늘 아버지와 함께 계십니다.

 

  예수님께서 아버지 하느님의 길. 그 사랑의 길을 온전히 수락하셨습니다. 하느님께서 당신의 아드님을 세상에 보내셨고, 당신 아드님을 우리를 위한 속죄 제물로 보내 주셨습니다. 하느님께서 인간, 우리를 극진히 사랑하셨습니다. 그 극진한 사랑. 그 사랑이 길입니다.

 

  요한 복음 사가는 하느님께서 우리를 이토록 사랑하셨으니 우리가 서로 사랑해야 한다. 우리가 서로 사랑하면, 하느님께서 우리 안에 머무시고 그분 사랑이 우리에게서 완성된다.고 하였습니다(1요한 4,10.12).

 

  주님의 길. 사랑의 길입니다. 주님의 길은 그 사랑의 진리의 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늘 사랑안에 머물고 있고 그렇게 노력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사랑의 머뭄과 그 길에서 벗어나지 않습니다. 사랑은 하느님에게서 오고 사랑하는 이는 모두 하느님에게서 태어났습니다. 사랑하는 이는 하느님을 압니다(1요한 4,7).

 

  오늘은 금요일입니다. 우리는 생명의 길을 압니다. 그것은 사랑을 실천합니다. 하느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내 몸같이 사랑합니다. 그렇게 해서 진리를 따라 생명을 얻습니다.

  주님, 모두가 하느님으로 부터 태어났음을 알게 하소서. 사랑을 통해서 사랑을 실천하면서 그들이 늘 하느님을 뵙게 하소서.

  이재을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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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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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사랑평화 | 작성시간 26.06.14 <길 진리 생명의 날>
    주님의 길은 그 사랑의 진리의 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늘 사랑안에 머물러 있고 그렇게 노력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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