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5.28일 사울과 위로의 아들 바르나바
‘위로의 아들’ 바르나바 요셉-복음의 사도, 관계와 격려 세움의 인도자.
초대 교회 공동체 생활
신자들의 공동체는 한마음 한뜻이 되어, 아무도 자기 소유를 자기 것으로 하지 않고 모든 것을 공동으로 소유하였다. 사도들은 큰 능력으로 주 예수님의 부활을 증언하였고, 모두 큰 은총을 누렸다. 그 가운데 궁핍한 사람이 하나도 없었다. 땅이나 집을 소유한 사람은 그것을 팔아서 받은 돈을 가져다가 사도들 발 앞에 놓고 저마다 필요한 만큼 나누어 받곤 하였다. 키프로스 태생의 레위인. 사도들에게 ‘위로의 아들’이라는 뜻의 바르나바 별명을 얻은 요셉도 자기 소유한 밭을 팔아 그 돈을 가져다가 사도들의 발 안에 놓았다(사도 4,32-37).
바오로가 3년 동안 아라비아 등으로 피정한 이후,
그가 다마스쿠스에 돌아와서, 유다인들에게 더욱 힘차게 예수님이 메시아이심을 증명하자, 그곳에 있는 유다인들을 당혹하게 만들었다( 9,22).
유다인들이 사울을 없애 버리려고 밤낮으로 성문을 지켜 보고 있었다. 그래서 제자들이 그를 데려다가 바구니에 실어 성벽의 구멍으로 내려보냈다(9,22-25).
사울이 예루살렘으로 가다
사울은 예루살렘에서 제자들과 어울리고자 하였으나, 그들은 그들 두려워하였다. 그가 제자라는 것을 믿을 수 없었다.
바르나바는 사울을 받아들여 사도들에게 데려갔다. 그가 어떻게 길에서 주님을 뵈었는지, 주님께서 그에게 무엇을 말씀하셨는지 어떻게 다마스쿠스에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담대하게 설교하였는지 이야기해 주었다.
사울은 사도들과 함께 예루살렘을 드나들며 주님의 이름으로 담대히 설교. 그리고 그리스계 유다인들과 이야기하고 토론도 하였다. 그러나 그들은 사울을 없애 버리려고 벼르고 있었다.
형제들(예루살렘 교회)은 그것을 알고 그를 카이사리아로 데리고 내려가 다시 타르수스로 보냈다(9,26-30 참조).
바르나바-사울의 격려자 증언자
키프로스 태생 레위인으로 사도들에게 ‘위로의 아들’이라는 바르나바 요셉(사도 4,36-37)은 사울의 증언, 보호, 인도자이다.
예루살렘에 갔을 때, 주님의 제자들과 사도들에게 바오로를 증언하고 교회의 복음 전도자로 인정받게 하였다.
안티오키아 교회 설립-첫 그리스도인
안티오키아 교회 설립-예루살렘 교회. 사도들이 키프로스 출신 바르나바를 안티오키아로.
스테파노의 일로 일어난 박해로 인해 흩어진 이들(제자들)이 페니키아, 키프로스, 안티오키아에까지 가서, 유다인들에게만 말씀을 전하였다. 그들 가운데에 키프로스 사람들, 키레네 사람들이 있었다. 이들이 안티오키아로 가서 그리스계 사람들에게도 이야기하면서 주 예수님의 복음을 전하였다. 많은 수의 사람들이 주님께 돌아섰다.
예루살렘 교회는 그들에 대한 소문을 듣고, 바르나바를 안티오키아로 가라고 보냈다. 도착한 바르나바는 하느님의 은총이 내린 것을 보고 기뻐하였다. 그는 모두 굳센 마음으로 주님께 충실하라고 격려하였다.
바르나바는 착한 사람이며 성령과 믿음이 충만한 사람이었다. 수많은 사람이 주님께 인도되었다.
그 뒤에 바르나바는 사울을 찾아 타르수스로 가서, 그들 만나 안티오키아로 데려왔다.
그들은 만 일 년 동안 그곳 교회 신자들을 만나 수많은 사람을 가르쳤다. 안티오키아에서 제자들이 처음으로 ‘그리스도’인이라고 불리게 되었다(사도 11,19-26).
안티오카아 교회가 유다 지방 신자들을 돕다.
예언자들이 예루살렘에서 안티오키아로 내려옴. 하가보 예언자. 성령의 힘으로, 세상에 큰 기근이 들것 예고. 제자들은 저마다 형편에 따라 유다에 사는 형제들에게 구호 헌금을 보내기로 결의. 그대로 실행. 바르나바와 사울 편에 원로들에게 보냈다(사도 11,30).
바르나바와 사울이 되돌아감
바르나바와 마르코. ”바르나바와 사울은 예루살렘에서 사명을 수행한 다음, 마르코라는 요한을 데리고 돌아갔다(12, 23).
바르나바와 마르코 관계-바르나바의 사촌
바오로의 3차 선교 여행 중. 에페소 감옥에 있을 때(27개월 머뭄), 콜로새 교회에 편지. “나와 함께 갇혀 있는 아리스타르코스, 그리고 바르나바의 사촌 마르코가 여러분에게 인사합니다. 이 마르코에 관해서는 여러분이 이미 지시를 받았으니, 그가 여러분에게 가거든 잘 받아들이십시오”(콜로 4,10).
바르나바와 사울이 선교사로 파견되다.
안티오키아 예언자와 교사들. 바르나바, 니게르 시메온, 루키오스, 헤로데 어린 시절 친구 마나엔, 사울.
예루살렘 주님의 제자들의 복음 선포->그리스계 키프로스, 키레네 사람
안티오키아 교회 설립 계기는 스테파노의 일로 일어난 박해로 흩어진 주님의 제자들이 페니키아와 키프로스와 안티오키아에까지 가서, 유다인에게만 말씀을 전했다.
그들 가운데는 그리스계 키프로스 사람과 키레네 사람들도 있었다. 그들이 안티오키아로 가서 그리스계 사람들에게 주 예수님의 복음을 전했다. 주님께서 그들을 보살피시어 많은 수의 사람이 믿고 주님께 돌아왔다.
예루살렘 교회의 파견
예루살렘 교회는 그 소문을 듣고, 바르나바를 안티오키아로 보냈다. 성령과 믿음이 충만한 바르나바. 그를 통해서 수많은 사람이 주님께 인도되었다.
바르나바는 안티오키아 교회의 복음 선포에 함께 할 사울을 찾아감-사울의 복귀
타르수스에 있는 사울을 안티오키아로 데려왔다. 바르나바는 착한 사람, 성령과 믿음이 충만한 사람이었고, 그는 사울을 찾아 타르수스로 가서 그를 만나 안티오키아로 데려왔다(사도 11,24.26).
바르나바와 사울이 함께 하느님 말씀 가르침
바르나바는 사울을 찾아 안티오키아로 데려온 후, 그들이 만 일 년 동안 그곳 교회 신자들을 만나 수많은 사람을 가르쳤다. 안티오키아 교회에서 제자들이 처음으로 ‘그리스도인’이라고 불리게 되었다(사도 11,19-26절 참고).
바르나바. 사울을 교회 사도로 인도-주님 부활의 증인, 구원의 복음의 일꾼으로 헌신하게 하였다.
-. 바르나바의 탄생, 여정, 제자, 선교 그리고 품성을 보자
키프로스 출신, 레위인, 사도들에게 ‘위로의 아들’의 바르나바 별병들은 요셉, 자기 소유한 밭 팔아 사도들의 발 앞에.
일곱 봉사자는 아님. 스테파노, 필리포스, 프로코로스, 니카노르, 티몬, 파르메나스, 유다교로 개종한 안티오키아 출신 니콜라오스 선출-믿음과 성령이 충만한 이들-봉사자.
사울의 회심
사울이 예루살렘에 왔을 때 제자들은 그를 믿을 수 없었으나
바르나바는 사울을 받아들여, 사도들에게 데려감
1. 어떻게 그가 길에서 주님을 뵙게 되었는지.
2. 주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는지?
3. 어떻게 그가 다마스쿠스에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담대하게 설교하였는지? 사도들에게 이야기함
사울은 사도들과 함께 예루살렘을 드나들며 주님의 이름으로 담대해 설교하였다-예루살렘 교회의 신선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