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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2026년 5월 31일 아닐라오 다이빙

작성자초이강사|작성시간26.06.06|조회수19 목록 댓글 0

5월31일

오늘도 바다상태가 별로 좋지 않다.

파도도 높고 바람도 분다.

오늘 포인트는 솜브렐로 가기 전 좌측 연안쪽인 키르비스락, 트레서퀘오바(트레스쿠에바스), 카반코브 포인트다.

모두 다 산호지대로 경산호, 연산호, 수중 생물들을 만날 수 있는 포인트다.

이날은 첫날 보지 못한 거북이도 만날 수 있었다.

트레서퀘오바(트레스쿠에바스)포인트는 처음 가본 포인트인데 경산호들의 발색도 좋고 다양한 경산호, 연산호들이 어우러져 즐거운 다이빙 포인트가 되었다.

연안쪽으로 계속 바람이 불고 파도도 있으며, 수중 부유물(비가 내려서)이 많아 야간다이빙을 포기해야한 했다.

보호색으로 위장한 스콜피온 피쉬
30cm이 넘는 스톰피쉬

         특이한 말미잘과 니모들(일반적으로 니모들은 말미잘 하나에 한가족이 사는 것이 일반 적이나 특이하게 여러가족이 모여살고있다)

아크로포라(Acropora) 산호
귀여워 보이는 곰치 (그런데 크기는 업청 크다, 머리가 대략 손바닥 만함)
백색 프로그 피쉬 (크기가 대략 5cm으로 새끼다)
녹색 아크로 포라 산호 (발색이 좋다, 크기는 대략 35cm, 국내 해서어항 하시는 분들은 탐랠만 하다<가격은 수십만원>)

          조류가 있어 공기방울이 뒤로 밀려가는 것을 볼수 있다.

화려한 바다나리(식물이 아닌 육식성 동물이다) 와 다이버들

                    잭피쉬의 물고기 사냥 ( 하늘이 갈라지듯 보이는 것이 작은 물고기들이 도망가는 현상).

                                   수온 약층(수온이 달라지는 경계)으로 시야가 별로 좋지 않다.

 

               바다거북, 크기는 대략 50cm정도, 나이는 30살은 넘은 듯 하다.

                                                                  어항 같은 바다속 풍경

 

수중 가족사진 (우리 부부는 강사, 딸들은 어드벤스)
저녁으로 먹은 월남 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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