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숙, 빵진숙이라고 폠훼한 더불당의 족속들과 좌빨들이 이진숙의 보선 승리는 참으로
개탄스럼다고 말할정도로 패닉이 빠졌다고 한다.
이소리는 어떤 더불당에 속에 있었던 한 야인이라는 류가 한말이다,
그만큼 빵진숙이 싫었던 것이다
이진숙은 mbc에 있을 때부터 논란의 기자생활을 했다.
여던 ,야던 우파던 좌파던 곱게 보지는 않았다는 소리다
이는 좌파들이 좋아 하는 것을 이야기하고 있었던 탓이기도 했지만
우파들의 마음 아픈 곳을 찌르기도 했기에 그런 것이 아니가 싶어진다.
남자들도 가기싫어 하는 전쟁 터에 종군 기자로 가서 취재를 한 경력이 말해 주듯이
하고픈 일은 마음 대로 하는 여인 이기도 했다 바로 전사 기질이 있는 성향이기에 그런게 아니가 느껴진다
그런 성향의 직업인이 방송위 장에 취임 하자 마자 모든 것을 터트려 버릴것 처럼 휘젖어나가자
이에 분노한 좌빨과 더불당 그리;고 재맹이네 가족 까지 이진숙을 악마화 하려고 퇴임전 현장에 일하는 이들에게 빵선물을 한것을 두고도 말을 마구하던 더불당이 결국 손을 들었던 여자가 이제 국회의원으로 들어섰서니
어찌 할까나 싶어지는 게 아니겠는 가?
이제 이 진숙의 전사적 기질을 마음 껏 터트릴수 있는 국회에 둥지를 마련 하였으니 정청래와 더불당은 가슴이 조려 올지도 모르겠다,
빵진숙이라고 놀림감이 이제 동료적 자리에서 얼마나 정부를 휘젖어 노을 지 모르겠으나
지난 2년간 받았던 놀림감이 되돌려주는 게[ 인지 상정이 아니가싶다.
복수? 라는 소리를 하지만 국정에 복수는 없다
온갖 비리로 얼룩진 선관리를 해채하고 재선서를 실시하려고 애를 쓰야 한다
전국적로 100여 투표지 부족현성이 일어 났다니 총재적 부실 운영 이라는 소리 인가?
대법원 판사가 하는 위원장을 판사자를 떠나면 자동 임기가 완료됨을 알고 있는 자가 사임은 자동 처리되는 것 조차 모르지는
아니 했을 것임에도 둥지를 털고 임금과 자금을 쓴 것을 변상 시키는 것은 물론 부정의 단초를 제공한 막대한 책임을 물어
형사 처벌을 해야하는 이유가 아니가 싶다
이를 빵진숙이라고 놀림감을 준 자들에게 되돌려줄 의무가 이진숙이 해야하는 이유가 불법을 마음 대로 저지른 자를
단죄하는 것은 인지상정이다 .
늙어버린 국힘 당을 재간 할수 있는 힘을 마음 껏 발휘 해야한다
젊어 져야하는 이유는 간단 하다 자리보전을 위해 악다구니만 쓰면서 재선 3선ㅡ 4선의 경력으로 자신의지역구에 예산을 뻥펑 요구하는 철면 피 역시 사라지게 해야하는 이유다 국회의 마음 대로 하려는 족속을 이제 폐기처리해야 하는 이유다
국회 예산 위원회에 소속된 지역구에는 단 한푼의 지역 예산을 배정 하지 않는 법도 만들어야한다
힘이 잇는 자들이 예산위에 들어가 예산을 자신의 지역구 배정은 나라의 적일수도 있다
라도를 가보라 특히 신안군 곳곳을 돌아 보면 어떤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