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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소수가 다수를 이기는 방법!뒷통수다

작성자사랑|작성시간26.06.13|조회수11 목록 댓글 0

뒷통수다.

착한 사람 타인을 잘믿는 사람 일수록  사기를 잘당한다.

한번 당한 사기의 통수는 몰라서 그랬다고 이웃은 위로를 하고 다시는 당하지 말라고 당부를 하면서도 옛정은 그대로 가지고 있는 다.

두번 째 사기를 당하면 쪼다  bs bb소리를 하면서 외면을 시작 한다

세번째 당하면 손절 한다 다시는 만나지 읺으려 절연을 선언 한다.

 

지금 국힘 당은 세번째 당한 것이다

그것도 동료의 손과 머리에 이하여 서다

그럼에도 또 네번재 통수를 치려고 악을 쓰는 집단이 모여들고 있다

한동훈을 모셔? 오려고 당 대표 사퇴운 운 하고 떠들도 있다

튓통수의 우두머리를 모셔오려고 악을 쓰면서 당대표를 사퇴하라고 악을 쓰고 있다 

보수정당 우파 정당이라고 불리우는 현 정당인 국힘 당은 전실과 현재의 상태에서 3번이라 퉁수를 당했다

그 첫번 째 3당 합당이라는 명분으로 영삼이와 종필을 보여 합당 한 이후 

영삼이에게 족보 조차 멸실 당한는 추악한 수모를 당했지만  그저 웃고만 말았다.

아니 일부세력은 탄핵을 당한 이후 오히려 아부를 떠는 촌극 까지 일었다

 

두번 째 박근혜의 탄핵 이였다

탄핵 시키는 데 이유가 있는 가를 반복 하듯이 통수를 친 그야말로 백주대낮에 당 한 그것도 측근이라고 불리우는 집단에게 당한 것이다.

유승민 과 김무성이다. 그러고도 깩 소리조차 제대로 못한 정당이였다

 

세번째 윤석렬의 탄핵이다.

그것도 아주측근 윤통이 정치판으로 보셔온? 뒤 장관과 당대표를 만들어 준 자에게 당한 것이다

 

보수라고 하는 집단인 국힘 당이 세번의 통수를 맞고는 현 지리멸멸의 상태에 있다.

이늠도 저늠 도 다 자신이 최고인줄아는 그런 정신 병 환자로 보인다

당 재건 보다는 나를 위한 정당이 되어야한다고 악을 쓰는 촌극이 벌어지고 있다

탄핵의 주모자를 당 대표로 모셔오기위한 모임 이라는 소리도 있다.

 

이제 국힘 당을 바라보는 우파들의 눈을 달라지고 있다.

국힘 당이라면 사족을 못쓸 정도로 지지하던 이들도 쳐다만 보는 세력이 늘고 있다

지선 의 투표지 부족으로 인한 투표 불가가가 처음 엔 한곳이였다가 점 점 늘어나 140곳이 넘어 샀다는 소리도 나올정도로 

무지막지한 선거 였지만 국힘 당 반란 세력들은 부정 선에 올인 하려는 젊은이들을외면 하고 당권을 위해 당대표 

사퇴를 위해 전력을 투구하고 있는 좀비같은 ㅅ세력들을 그냥둔다면 점 점 더국민들로부터

멀어질수 밖 에 없는  정당으로 변할지도 모르지만 아직도 권력의 미몽에 빠져 있는 일부세력 을 보면 참담 할수 밖에 없다.

 

통수를 당한 이후에 이를 바로 잡지 못한채 권력만 추구하려는 세력들이 있는 한 국민 당은 우파세력이 아니라 간신 세력이 

정당이될수 밖에 없다는 것이 아니가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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