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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대한민국이 살아 남는 유일한 길은 반공이다~1

작성자사랑|작성시간26.06.15|조회수15 목록 댓글 0

만주파리 정권들이 들어선이후 

반공 세력들에겐 가혹, 반공 국가인지 조차 의심 스러운 정황이 속속 들어나도 국가의 권력정치판은 이를 외면 했다

혹은 공산당 또는 빨간 완장을 찬 세력들에게 너무관대 했다.

고로  반공이 악을 묘사되는 영화가 범람 하고  그것이 진실인양  호들갑쇼을 떠는 시대가 김 영삼 정권 이후 가 아니가 싶다

 

이름 처럼 빵이 세개인 빵삼  

민주주의가 전부인 양 나라를  만든 결과가  현져의 나라정국이 아니가 싶다

5,18을 민주투사들의 혁명인양 만든 그죄악 죽어서도 좋은 소리를 듣지 못하는 이유가 아니가 싶다

 

6,25 당 시의 낙동 간 전투 전선에서 벌어진  이야기다 

 

남강과 낙동 강이 교차하는  지점인 함안과 의령 사이에 수많은 전투가 일어 났다.

 

대구의 칠곡을 말하지만 칠곡보다 더많은 전투가 도하작전이 벌어진 곳이 낙동강과 남강이 만나는 지점의 부근이다.

함안과 의령 정곡면의 사이의 남강,그리고 낙동강의 의령과창녕 의 인민군 도하작전으로  그유명한 박진 나루에서  남지 까지 

 

인민군

정곡면 백곡이라는 곳이다 

인민군이 주둔 한 지역이 입곡이다

낮이고 밤이고를 불문 하고 유엔 비행기의 폭격으로 수많은 사망자자가 난곳이다

인민군 부역자가 많은 곳이다.

낮이면 소를 잡는 다  소가 덩치가 커 일반 가마솥으로 삶기 어렵기에 소의 가죽을 벗겨 가마솥대용으로 사용 하였다는 소리를 들었다

처음엔 소를 그다음엔 돼지를 가 다음엔 탉과 토끼를 모조리 잡아 먹은 후에 그것 마저 없자 타동네에 가 밥이면 끌고 왓다는

직접 눈으로 보고 그들이 먹지 않는 부분 내장을 가져가라고 해서 집에서 요리를 하먹는 다는 8살 아이의 증언 이다

그게 70년전부터 술잔 한잔만 입에 들어가면 사촌 동생이 나에게 한 이야기다

그 중에서도 예쁜 여자들을 보면 침을 흘리면 닥아서는 모습을 동네 나이많은 남자들은 여자를 단속 햇다는 소리였다

당하고 미친 여자도 있었다는 소리까지 돌았다는 것 을 ~~~ 

사촌형의 외가에서 격었다는 이야기다.

현제의 정치꾼들은 그런 이야기는 하지 않는 다.

안민석이 그런 동네서 자랐다는 이야기다 그 묘한 이야기 인민군들에게 핍박을 받고 쌀과 동물들을  갈취 당한 잉야기를

동네 주민들에게 듣지 않았다는 이야기 인가?

그럼에도간혹 6,25 이야기가 나오면 인민군이 소를 잡아 먹고 돼지를 닭과 토끼마저 싸라지게 했다는 소리를 하지 않는 다

미군 비행기가 동네 주변을 폭격 했다는 소리만 나오는 그런 시대가 현재라는 이야기다.

 

그인민군과 내통하여 주민을 괴롭힌 자에게 사형과 감옥에 보내고 철저하게 감시한것을 두고 인격 운운 하는 꼬라지가 

현재의 방송이고 지식인층이라고 하는 족속들이며 집단들이다 집단이다.

국군과 국민을 죽인 놈들이 사형 당하고 린치를 당한 것을 애통해 왓다는 사실인 것이다

그게 민주파리 정권들의 민낮인것이다

국민 보다 적을 이롭게 하고 나라를 위해 신체 일부가 상한 이들에게 린치를 가하는 족족속들이 민주파리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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