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폭발적 인기를 끌고 있는 올공의 선거이슈다,
재선거 선거무효 등 수많은 구호가 외쳐지지만 여당이나 이재명과 개딸등 친이재명의 집단들은 조용하다.
지금 까지 외쳐지는 반 이재명이라는 단어가 ㄷ,ㅡㄹ아가면 발작을 하던 개딸들의 모습은 조용 하다,
이는 선거의 불 합리성을 인지 하고 인식하고 있었다는 이야기다;
ㅇ더하여 자신들이 선거 를 조종 하고 있었다는 합리적인 소리가 나올만 하지 않았던 가?
선거의 관리를 5,16 이후 ㅅ;ㅣ작된 선거때마자 조작 이라는 소리가 입에 달고 있었던
소위 민주파리들이 조용 하게된것은 국회의원 선거가 야당의 과반수 획득이후 사라졌다는 소리다.
여당ㅇ;ㅣ 과반 수를 획득하지못한채 국정 운영이 어렵다는 것은 특히나 떼로 몰려다니면서 우리끼리를 외치는 집단들에게 아무리 합리적인 법이라도 헤ㅐ도 동조 하지않는 대한민국 국회의 폐단이라는 상황 아래에서는 힘든다는 이야기다.
동조는 아니더라도 합리적인 국가와 구민을 위한 법률이라면 동조가 가능 한 국가갇 ㅚ어야지만
대한민국의 국회는 떼로 몰려다니는 떼집단이기에 그어떤 법안 도 야당이 반대를 하면 통과가 어렵다소리가 터져 나오자
총선 이후 나타난 유신 헌법이다,
물론 보완할 문제가 없는 것은 아니 지만 지금도 시행 하고 있다
악법 이라고 시위 까지 했던 족속들의 집단이 그 법으로 정치자금 혹은 똘마닏르을 끌어 들이고
정치 자금을 마련 했다는 설이 나돌아도 그누구도 이를 문제삼지 아니한것 처럼
소위 정치는 유리하면 조용 하다가 불리하면 발작적 행위를 하는 것이 좌파 민주파리의 특징적 행동이다
민주파리에서 진보로 둔갑한 집단들이 민주파리 시절이나 똑같다,
합리적인 행동이나 국민은 위한 법보다는 자신들이 속한 우두머리집단의 대가리를 위해
살신 성인 ? 하는 게 현재의 정치 똘마니들이다
다음에 또 이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