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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석부]6월11일 목요일 출석부

작성자재우(성남)|작성시간26.06.10|조회수52 목록 댓글 51

가끔 낮선 길을 걸을 때나
한적하고 느낌좋은 길을 걸을때

곁에 그림자처럼 편한 동행이
있으면 싶을때 있습니다

생각없이 그냥
걷다가....걷다가.

서로 마주치는 웃음~~

가슴에 닫을 내리기도 하고
떨림의 무의로 내려줄
동행이 그리울때 있습니다

산 다는건
어차피 알게 모르게
낮설고 깊은 쓸쓸함

몆 모금씩은 해갈되지 않은
목 마름처럼 담아가야 하는
것이라지만 ...

차가운 바람부는날
비틀거릴때....
한번쯤 허리를 부둥켜않아도
좋은 동행하나 그리울때 있습니다 ....

~행복한동행 일부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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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캔디 | 작성시간 26.06.11 빠름이죠
    세월이좀 잡아주이소
  • 작성자선영. | 작성시간 26.06.11 상쾌한 아침입니다
    주말이 기다려지는
    기쁨 가득한 날되세요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캔디 | 작성시간 26.06.11 선영님 이틀잇음 주말이에요
    내일이면 불금
    모레는주말 ㅡㅡ좋은일 가득하길 빌어드릴게요
  • 작성자연보라 | 작성시간 26.06.11 저녁에 슬그머니~~
    평안한 저녁 되세요^^
  • 답댓글 작성자캔디 | 작성시간 26.06.11 고운하루 되신겨ㅡ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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