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행하고 싶은데
아름답고 푸른 지구별에서
인연으로 손 잡은 그대와 나
연꽃보다 더 고고하게
싱그러운 풀잎보다 더 싱그럽게
붉은 장미꽃보다 더 정열적으로
주어진 생애동안
동행하고 싶은데
과연 그런 날이 우리에게
선물로 주어질지요
만나서 손을 잡고 고백하면서
남부럽지 않은 사랑을 하며
의미깊은 시간을 나눔하고 싶습니다
꽃의 내밀한 속삭임 처럼
우리도 그런 밀어를 속삭이면서
그리움의 꽃을 활짝
피울 수 없을까요
향기로운 인연과 만남의 꽃
눈부시게 피어나는
애뜻힌사랑으로
우리도 행복하면 좋겠어요
고마운 그대 넘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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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보영. 작성시간 26.06.19 축구봄서 출석해유 클났유 지고 있슈 기도좀 해줘요 대한민국 짝짝
짝짝짝. -
답댓글 작성자캔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9 맘이 아프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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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연보라 작성시간 26.06.19 1대1로 라도 간절히 바랬는데
그란디 왜 눈물이 날까?
그래도 열심히 최선을 다했으니
잘 싸웠어 스스로 위로 해봅니다 -
답댓글 작성자캔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9 힘들엇을 선수들 얼마나 고생햇을지ㅡㅡ자식같은선수들
안타까워 -
작성자바다아이 작성시간 26.06.19 늦은 출석 합니다.
날씨가 엄청 더웠는데 이제는 좀 흐리네요
져녁 식사 맛있게 하시고 즐거운 저녁시간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