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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게시판

그때 우리

작성자케빈|작성시간26.06.21|조회수21 목록 댓글 4

게시판이 좀 허전 !

딱히 글쓸 재주가 없어서리..

자작곡 하나 가져왔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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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캔디 | 작성시간 26.06.21 이젠 괜찮다고 ㅡㅡ진심이라고
    가끔은 어떤단어를 떠오르는건 감정보단 아련한 추억의 한장면이겟지요
  • 답댓글 작성자케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1 "누구나 살면서 저마다의 다양한 기억을 남기듯"
    이 노래도 이별의 아쉬움을 표현한 그저 그런 창작곡일 뿐입니다.
    비 그친 후의 오늘은 하늘의 청명함이 아주 따봉입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
  • 작성자생글 | 작성시간 26.06.21 멋진 취미를 가지고 계시네요^^
  • 답댓글 작성자케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1 자고일어나면 새롭게 뭐가자꾸들 업그레드 되고 그러니,
    쫓아가기 버거워 요즘은 시들해져 가고 있습니다...ㅎ
    화창한날~ 활기차게 보내요 생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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