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비소식이 있어
오기전에 운동하러 나왔는데 비는 커녕 눈부시게 해는 떠오르네요
가는 세월에 우연히 만난 사람들과 관심을 갖고 어울어져 사는게 인연이되고
공을 들이면 필연인것을
그 필연 또한
영원할거 같지만 살다보면 내맘에 안들던 상대방이 싫어지면 언젠갸는 뒤돌아 서고 상처받고 살지만 아무리 나쁜 인연이라도 서로가 이해하고 배려하며 노력한다면 헤어지더라도 그리움으로 남을때 그것이 진짜 인연일 것이외다
운동을 하고 좋은것을 먹고 산다해도 세월엔 장사 없고 익어 가는것이 아니라 늙어지고 나약해 져가고 남들이 눈물을 흘려 줄때 한줌의 재로 자연으로 돌아가네요 두발로 걸어 다닐때 까지가
인생이라니 8~90되어서도 가진게 많다고 자랑해도 자식들만 좋아할 것이고
베풀수 있음 베풀고
즐길수 있음 즐기는게 살아서 행복일 것이외다
될수 있음 웃으며 멋진 오늘 마무리 하시고 고운밤 되세요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