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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와 오늘~감사한마음

작성자지후| 작성시간26.06.05| 조회수0|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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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캔디 작성시간26.06.05 땉들은 엄마의 인생길을 걷고하지요
    저 또한 나이들어가면서 엄마와 똑같은행동들을 하고잇더군요
  • 작성자 오두막(홍유릉) 작성시간26.06.05 좋은 글 고마워요. 감사한 마음으로 오행시 갑니다.

    ​감 : 감출 수 없을 만큼 고맙고 소중한 인연이기에
    ​사 : 사랑과 정성을 가득 담아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한 : 한결같은 모습으로 제 곁을 따뜻하게 지켜주셔서
    ​마 : 마음 깊은 곳으로부터 언제나 든든하고 행복합니다.
    ​음 : 음지에서도 빛나던 그 따뜻한 은혜, 늘 잊지 않고 살아가겠습니다.
  • 작성자 수니 작성시간26.06.05 유전자~ 어쩔 수 없는
    결과라 생각해요 행시를
    읽으며 53세란 젊은 나이에
    세상과 이별한 어머니가
    생각 납니다 감동적인 행시
    잘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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