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차여행
기다림은 또 다른 희망
차 한 잔 앞에 두고
생각에 잠겨보는
여유로운 시간
행여, 기다리면 올까
굳게 잠근
마음의 빗장을 열고
희망 한 줄기
문밖을 서성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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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산책길에 만났어요
이렇게 일찍 피어도 되나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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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선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5 ㅎㅎ 한참 ..많이 부족해요.
카페를 이끌어간다는 것이 참 힘들고 어려운데 캔디언니는 참 대단합니다
건강 잘 챙기며
한 주도 기쁨 가득하세요 -
작성자대자연 작성시간 26.06.15 빗장의 문을 열 정도로 누구를 그렇게 기다리시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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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선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5 그러게요
누굴 기다릴까요
......???
읽는 독자의 상상에 맡겨야겠죠 ㅎㅎ
편안한 밤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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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유정 작성시간 26.06.15 어머 반가워라~잠들기 전 사알짝 문밖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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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선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6 정말 반가워요~
더운 날이예요
시원한 저녁되어요